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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中압박에도… 文은 시진핑 칭송
■ 韓·中정상 통화 발언 논란 文 “中국제적 지위 나날이 강화 중화민족 위대한 부흥 첫걸음” 美 상무장관 지명자, 청문회서 “中불공정무역에 모든수단 사용” 靑..
中은 시진핑 방한·북핵문제 언급도 안해… 文정부 또 김칫국..
美하원 외교위에 ‘한국계 트리오’… “北 인권보호” 목소리 커진다
美-北 관계·한반도 정책 영향력 확대 주목민주 앤디 김·스트리클런드 이어 공화당 영 김도 명단에 포함 영 김 “이민자로서 시각 반영” 안보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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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자 백신 맞은 미국 의료진 사망…보건당국, 원인 조사 [2021.01.28]
호흡곤란 이어 심부전 증상…부인 “남편 사망원인 밝혀야” 제약사 화이자가 개발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맞은 미국의 한 의료진이 이상 반응을..
“급해서 덜컥 계약했는데”…중국산 백신 구매국들 ‘진통’ [2021.01.27]
배송지연에 효과 부족 우려…“지금이라면 중국산 백신 안 살 것”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극복을 위해 중국산 백신 구입을 서두른 뒤 내부 진통을 겪..
“소녀 가슴 만져도 옷입었으면 성폭력아냐” 판결에 분노 [2021.01.27]
인도, 처벌 가벼운 성희롱에 대해서만 유죄 인정 인도 법원이 옷을 입은 상태에서 여아의 몸을 더듬는 것은 성폭력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결, 전국적 분노를 촉발시키..
보잉, 지난해 사상 최대 13조 원 손실…추락 여파에 코로나까지 [2021.01.28]
미국의 항공기 제조업체 보잉이 지난해 사상 최대 규모의 적자를 낸 것으로 나타났다. 보잉은 27일 공개한 4분기 실적을 통해 지난해 연간 119억4000만 달러(약 13조2000억 원)의 순손실을 기..
영국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공장에 수상한 소포…일부 대피 [2021.01.28]
영국에서 아스트라제네카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생산하는 공장에 27일 수상한 소포가 배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AP통신 등에 따르면 영국 웨일스 북부 렉섬..
EU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젊은 층에만 접종 허가할 수도” [2021.01.27]
유럽당국 ‘제한승인’ 배제하지 않기로… 아스트라제네카·독일 정부는 반박 유럽의약품청(EMA)이 영국 제약사 아스트라제네카가 제조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젊은..
후쿠시마 원전 건물 덮개 안쪽서 ‘초강력’ 방사선 방출 [2021.01.27]
노출 시 1시간 내 사망할 수도…폐로 작업 차질 우려 폐로가 추진되는 일본 후쿠시마(福島) 제1 원전의 2, 3호기 원자로 건물 5층 부근에서 노출될 경우 1시간 안에 사망할 정도의 강한 방사선..
블링컨, 취임하자마자 日외무상과 통화 [2021.01.27]
인도·태평양 구상 협력 논의 이어 강경화 외교장관과 통화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이 27일 취임하자마자 한·일 외교장관과 잇따라 통화하면서 조 바이든 행정부의 동맹 강화 방침을 강조했..
“中, 美기업·노동자 경쟁력 해쳤다”…트럼프에 준하는 고강도 조치 예고 [2021.01.27]
러만도 美 상무장관 지명자 지나 러만도(사진) 미국 상무장관 지명자가 26일(현지시간) 중국의 불공정 무역관행에 “블랙리스트든 관세든 상계관세든 모든 수단을 가능..
“文, 민주주의 훼손” 정 박… 美 국무부 부차관보에 [2021.01.27]
국무부에 한반도 전문가들 포진 문재인 정부가 대북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민주주의를 훼손시켰다고 비판한 정 박(사진) 전 브루킹스연구소 한국석좌가 미국 국무부 동..
영화 ‘스포트라이트’ 그 편집국장 은퇴 [2021.01.27]
마틴 배런 워싱턴포스트 국장 직원에 이메일로 “퇴진” 밝혀 재임 기간중 퓰리처상 10개 “우리는 전쟁을 하는 것이 아니다. 우리는 일을 하는 것이다.” 도널드 트럼프..
美, 코로나 백신 2억회분 추가 구매… 여름까지 3억명분 확보 [2021.01.27]
- 바이든 취임 일주일 인종차별 해소 행정명령 발표 지지율 63%…트럼프때보다↑ 러와 뉴스타트 5년 연장 확인 대외정책 투트랙 기조 못박아 취임 일주일을 맞은 조..
부통령 해리스, 막강 존재감…조력자 역할 넘어 실질적 영향력 행사 전망 [2021.01.27]
오스틴·옐런… 각료 취임 선서 잇따라 주재 미국에서 여성이자 흑인 최초로 행정부 2인자 자리에 오른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이 26일 첫 여성 재무장관인 재닛 옐런 장관..
이란 “IAEA 핵사찰 제한 준비… 美 제재 철회하라” [2021.01.27]
바이든 행정부 향해 연일 강공 이란이 조 바이든 미국 행정부를 향해 대(對)이란 제재 철회를 압박하며 연일 강공을 퍼붓고 있다. 한국 유조선 나포와 우라늄 농축 농도 상향에 이어 다음 달로..
‘쉰 목소리’ 스가, 건강문제도 논란… 아베 전철 밟을까 [2021.01.27]
연이틀 국회서 컨디션 난조 “목에 통증…공무 지장 없다” 긴급사태 한달 연장론 부상 일본 정부·여당 내에서 다음 달 7일 기한으로 선포된 긴급사태를 2월 말까지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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