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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신용등급 강등… 6년만에 한단계 ↓
무디스, Aa3→A1으로 낮춰 부채 증가 · 성장률 둔화 탓 “잠재성장률 5%로 떨어질것” 상하이증시·위안화환율 출렁국제신용평가사 무디스가 중..
“中, GDP대비 총부채 비율 125→277%… 금융리스크 여전”..
‘느슨해진 韓’ ‘北 감싸는 中’… 추가 對北제재 결의 실패
美·英·日 등 강력 압박에도안보리 긴급회의서 채택 불발中 “北과 대화 거부 이유 없어”실질적 제재 강화에 동의안해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최근..
美 국방정보국장 “北核 내버려두면 美 본토 위협”
철원 北비행체는 ‘전단살포용 풍선’
‘5·24 對北제재 조치’ 7년… 완화 수순 밟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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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서 밤에 행방 묘연한 관광객들 대체 어디로? [2017.05.24]
비싼 호텔 꺼려…공항소파·PC방·러브호텔·야간버스 이용 일본을 찾는 외국인관광객이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밤에는 ‘행방이 묘연해지는’ 외국인이 적지 않아 일본 정부..
맨체스터 자폭테러범, 극단주의에 빠진 리비아계 22세男 [2017.05.24]
범인 아베디, 英대학 자퇴 뒤 3주전 리비아 갔다 최근 귀국 안보당국서 주시 받아온 인물 경찰, IS 등 접촉 여부 조사중 英, 테러 경보 최고 단계 격상 “추가 테러..
러셀 크로 “그는 내 롤모델이었다” [2017.05.24]
‘굿바이 로저 무어’ 세계 스타들 애도 밀물 브로스넌 “내 연기를 이끌어” 맥그리거 “빈곤층 지원 존경” 영화 ‘007 시리즈’에 주인공 ‘제임스 본드’로 최다 출연했던 배..
첫 阿출신 WHO 사무총장 “빈곤국 최우선” [2017.05.24]
테드로스 에티오피아 前 장관 세계보건기구(WHO) 신임 사무총장에 테드로스 아드하놈 게브레예수스(52·사진) 전 에티오피아 보건 장관이 선출됐다. 아프리카 출신 WH..
임신 모르고 격투기… 경기 끝나고 본인도 깜짝 [2017.05.24]
브라질 여자 이종격투기(MMA) 선수가 임신한 사실을 모른 채 격투경기를 벌인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23일 MMA파이팅 등에 따르면 브라질 출신 바네사 멜로(29)는 지난해 11월 핀란드에서..
재활용 타이어 샌들 신은 女… 50㎞ 산악마라톤 대회 우승 [2017.05.24]
멕시코의 22세 원주민 여성이 재활용 타이어로 만든 샌들을 신고 50㎞ 거리의 산악 울트라 마라톤 대회에 참가해 우승을 차지해 화제다. 23일 텔레비사 방송 등에 따르면 마리아 로레나 라미레..
美 DNI·NSA국장, 트럼프 압박 의혹에 ‘침묵’ [2017.05.24]
“공개 부적절”청문회 답변 거부 대화 자체 부인안해 논란 지속 미국 국가정보국(DNI)의 댄 코츠(왼쪽 사진) 국장과 국가안보국(NSA)의 마이클 로저스(오른쪽) 국장이 23일 도널드 트럼프 대..
獨 ‘배기가스 조작 의혹’ 다임러 압수수색 [2017.05.24]
‘제2폭스바겐 사태’될까 주목 대표 브랜드 벤츠 연루 거론 독일 검찰이 메르세데스-벤츠 브랜드로 유명한 자동차·부품회사 다임러 AG에 대해 디젤차량 배기가스 조작..
트럼프 ‘첫 예산안’ 공화도 반대… 통과 난항 [2017.05.24]
복지‘싹둑’·국방‘불충분’…매케인 “의회 도착시 이미 사망” 저소득층 식료지원 등 줄여 4조940억 달러 규모 편성 미국 민주당은 물론이고 공화당마저 도널드 트럼프 행정..
“中, GDP대비 총부채 비율 125→277%… 금융리스크 여전” [2017.05.24]
- 무디스, 신용등급 강등 배경 부동산 버블 부작용 우려도 中정부 재정지출·대출 축소 올 성장률 6.5%로 하락 전망 국제신용평가사 무디스의 24일 중국 국가신용 등급 강등은 중국 경제의..
‘노동개혁 강공’ 佛마크롱, 노조와 격한 공방 [2017.05.24]
勞使 대표들과 릴레이 면담 행정명령 통해 추진 입장에 노조 “대규모 시위 벌일 것”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주요 노동조합 대표 및 재계 관계자들과 회동하며 노동 개혁에 시동을..
필리핀, ‘IS추종’ 반군 활동지역에 계엄령 [2017.05.24]
민다나오섬서 교전 이후 선포 러 갔던 두테르테 서둘러 귀국 필리핀 정부가 남부 민다나오 섬에서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조직 이슬람국가(IS)를 추종하는 반군과 교전이..
작년 12월 베를린 → 3월 런던 → 5월 맨체스터, 테러 주기 짧아지는 유럽 [2017.05.24]
2년새 13번…‘공포의 일상화’ IS가담자 복귀로 위험도 상승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 단체서 EU국적자 5000명 활동 추정 유럽에서 테러 발생 주기가 갈수록 짧아지면서 ‘불안과 공포’가 유럽..
美 국방정보국장 “北核 내버려두면 美 본토 위협” [2017.05.24]
스튜어트 美 국방정보국장 上院청문회서 위험성 경고 미국의 댄 코츠 국가정보국(DNI) 국장과 빈센트 스튜어트(사진) 국방정보국(DIA) 국장이 23일 북한 핵·미사일을 ..
샌들 신고 치마 입고 달려 산악마라톤 우승 [2017.05.24]
멕시코에 사는 22세 원주민 여성이 샌들을 신고 50㎞ 거리의 산악 울트라 마라톤 대회에서 우승했다. 23일(현지시간) 텔레비사 방송 등 현지언론에 따르면 마리아 로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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