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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7함대 또 충돌사고…인명피해 없어도 ‘화들짝’
미군 함정의 충돌사고가 또 발생했다고 미 언론들이 1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서태평양을 관할하는 해군 7함대 소속 구축함 ‘USS 벤포드’는 이..
“교황청 청소년 신학교에서 동성간 성행위”…교황청 “조사 착수”
교황청 산하 청소년 신학교에서 동성 간 성행위가 자행됐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교황청이 진위에 대한 조사에 착수했다.교황청 공보실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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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쑹타오는 마술사 아냐…방북에 과도한 기대말라” [2017.11.18]
“북중, 핵문제에 불일치…쑹타오 방북이 전기 마련 쉽지않다” 쑹타오 방북에 큰 관심보인 美겨냥한듯…“관건은 北美에 달려” 中전문가 “쑹타오 통해 北美 서로 입장 교환..
미군 파일럿, 제트기로 하늘에 ‘이상한 형상’ 그렸다 적발 [2017.11.18]
주민들 사진 찍어 해군기지에 신고…연방항공청 “도덕성 감시는 못해” 미국 해군 소속 조종사가 훈련 도중 제트기 배기가스로 하늘에 남성을 상징하는 듯한 외설적인 형..
美대법관, 성추문 옹호하려다 자폭발언…“나도 50명과 관계” [2017.11.18]
미국 사회가 잇단 성폭력 고발로 시끄러운 가운데 최근 주지사 출마 의사를 밝힌 주 대법관이 ‘이성애자 남성’을 옹호하겠다며 자신의 성적 경험담을 떠벌렸다가 위기에 몰..
틸러슨 “北, 유일한 안보 보장방법은 핵포기·대화” [2017.11.18]
아프리카 외교장관들에 “북한과 관계 격하하고 北노동자 추방해달라” 촉구 렉스 틸러슨 미국 국무장관은 17일(현지시간) “북한이 진정한 안보를 얻는 유일한 방법은 현..
자폭테러범 껴안고 산화한 25세 경찰 애도물결 [2017.11.17]
“테러범 회피했다면 상상조차 할 수 없을 피해” 터키유학한 2년차 경찰관…아버지처럼 고위경찰 꿈꾸던 청년 16일(현지시간) 아프가니스탄 수도 카불에서 자살폭탄 테..
日, 동해상서 北 선원 추정 남성 시신 7구 발견…北인도 추진 [2017.11.17]
동해상에서 어선 전복 사고를 당한 일본인들을 구조해 북한에 인도됐던 일본 정부가 사고 어선 내부와 인근 해역에서 북한 선원으로 추정된 남성 시신 7구를 발견했다고 ..
伊역대 최고 악명 마피아 수괴, 종신형 복역 중 사망 [2017.11.17]
‘코사 노스투라’ 두목 리이나…反마피아 검사 팔코네 등 수십 명 살해 이탈리아 마피아 역사상 가장 악명 높은 수괴로 꼽히는 살바토레 ‘토토’ 리이나가 복역 중 병사했다..
시진핑 특사 中쑹타오 평양서 ‘北 실세’ 최룡해와 회동 [2017.11.17]
쑹타오(宋濤) 중국 공산당 대외연락부 부장이 시진핑(習近平) 국가 주석 특사 자격으로 17일 평양에 도착, 방북 일정에 들어갔다고 일본 교도통신이 이날 보도했다. 평..
美국방부 ‘트럼프 사임하라’ 리트위트… “앗! 실수” [2017.11.17]
미국 국방부가 공식 트위터 계정으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사임을 촉구하는 트위트를 실수로 리트위트(재전송)했다가 서둘러 삭제하는 소동이 일어났다. 16일 AP통신에 따르면 한 트위터 이용..
요구르트·김치 등 발효식품 짠음식으로 인한 고혈압 억제 [2017.11.17]
짠 음식이 고혈압을 유발할 수 있음과 동시에 요구르트나 김치에 포함된 몸에 이로운 생균제(프로바이오틱스)를 먹으면 짠 음식으로 인한 고혈압 발생이 억제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16일 ..
“트럼프 의도는 北에 언제든 군사옵션 가능함을 알리려는 것” [2017.11.17]
데이비드 해리스 미국유대인위원회 대표 오바마가 군사옵션 운운했으면 北은 실제 사용한다 생각 안해 예측불허 트럼프의 발언이기에 北·中 모두 진지하게 받아들..
미국유대인위원회는… 미국내 대표적 親이스라엘 단체… 로비 영향력 막강 [2017.11.17]
美 22곳外 6대륙 10개 사무소 111년 역사… 유대인 권익보호 反유대주의 헨리포드와 전쟁서 책 출판 막고 사과까지 얻어내 미국유대인위원회(AJC)는 미국 내 가장..
장난 같은 작명법… “엉뚱해서 재미” 따라하기 열풍 [2017.11.17]
‘일반명사y Mc일반명사face’ 온라인 통해 실시간 확산 英 극지연구선박 명칭 공모서 ‘보티 맥보트페이스’1위 했지만 약속 파기… 국민들 집단 성토 濠 유람선‘페리..
알아서 기는 ‘손타쿠’… 아베 덕분에 日 올해의 유행어 뽑히나 [2017.11.17]
사학스캔들 연루 의혹 아베에 내각·정치인‘심기 헤아려 행동’ 일본인 입에 가장 많이 회자돼 아베 신조(安倍晉三·사진) 일본 총리와 부인 아키에(昭惠) 여사가 연루된..
시진핑 측근 “神 대신 黨 믿어라” [2017.11.17]
십자가 대신 習 초상화 강요 중국의 종교탄압 ‘점입가경’ 중국 내 사상 통제와 종교 탄압의 수위가 높아지는 가운데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의 대학 동창이자 룸메이트인 천시(陳希)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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