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7.6.29 목요일
전광판
Hot Click
전체 리스트
국제일반
아시아
유럽
북미·중남미
중동
아프리카
국제기구
국제경제
脫원전 국가들의 고민… 日·獨 치솟는 전기료에 몸살
日 원전 가동 스위치 다시 켜고에너지 안보·경제적 비용 고려英·中·러·印 줄줄이 추가 건설지난 2011년 전 세계를 충격으로 몰아넣었던 일본 후..
원전 전문가들 “신고리 건설중단 절차에 문제많다”
“결론 정해놓고 책임회피 장치 만든 것…‘전력안보’ 위협”
뉴욕지하철 탈선 34명 부상… 전기 스파크 화재로 대혼란
미국 뉴욕에서 27일 오전 지하철이 탈선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출근 시간대 벌어진 사고로 승객이 붐비던 열차 노선에서는 큰 혼란이 발생했다. 다행히 사망자는..
전체 리스트
희귀병 앓는 아기 연명치료 중단 판결 논란 [2017.06.28]
법원 “회생 불능… 병원에 결정권” 치료 중단 동의 않는 英부모 “美서 치료받겠다” 소송 제기 유럽인권재판소, 패소 판결 ‘희귀병을 앓는 아기의 연명치료 중단 권리..
美 ‘탈북자 北送’ 이유로 中 ‘최악 인신매매국’ 공식 지정 [2017.06.28]
美서 ‘최하위’3등급 부여에 中 “제멋대로 하지말라” 반발 ‘北核 中압박’ 전략 일환인 듯 미국 국무부가 탈북자의 강제 송환 문제를 들어 중국을 4년 만에 ‘최악의 인신매..
유럽·美, 랜섬웨어 공격 피해 확산 [2017.06.28]
체르노빌 감지시스템도 당해 공기관·대기업·병원 등 마비 ‘제2의 워너크라이 사태’ 우려 27일 러시아·우크라이나를 비롯해 유럽 전역이 대규모 ‘랜섬웨어(Ransomware)’ 공격으로 공공기관..
美 정부서 동결한 北자산에 유럽 60여 은행 “채권 집행” [2017.06.28]
국제적 대북 압박 강화 러 석유 年 20만~30만t 매년 北에 유입 폭로도 북한 조선무역은행에 대한 20억 달러 상당의 채권을 가진 유럽의 은행들이 미국 정부가 동결한 미국 내 북한 자산에..
“北이 核 ICBM 능력 확보땐 ‘선제타격’ 이나 ‘미군철수’…” [2017.06.27]
美 아시아전문가 오슬린 “사드 허용 안하면 동맹 심각” 미국의 아시아 전문가인 마이클 오슬린(사진) 미국기업연구소(AEI) 선임 연구원은 26일 “미국이 북한의 핵탄두..
내달 워싱턴서 ‘한인 풀뿌리운동 콘퍼런스’ [2017.06.28]
김동석 KACE 상임이사 회견 “상 · 하원의원 20명 참석 유력” 미국 사회에서 한인의 정치력 신장을 내세우면서 발족한 ‘한인 풀뿌리운동 콘퍼런스(KAGC)’가 오는 7월 ..
길 잃은 아이돕다… 아이 아빠에 두들겨맞은 美남성 [2017.06.28]
길 잃은 아이를 도와주다 유괴범으로 오해받은 남성의 억울한 사연이 미국에서 화제가 됐다. 27일 현지 언론에 따르면 지난 24일 미국 플로리다주 레이크랜드의 사우스웨스트 체육공원에서 소..
영어 신조어등록 옥스퍼드사전 마지막 새 단어는 ‘Zyzzyva’ [2017.06.28]
‘지∼지∼바∼.’ 영어 신조어 등록의 기준이 되는 옥스퍼드 영어사전의 마지막 단어가 바뀌었다. 27일 USA투데이에 따르면 그동안 옥스퍼드 영어사전의 마지막 단어는 고대 이집트 사람들이 마..
콜롬비아 내전 종료 [2017.06.28]
콜롬비아 정부와 반군 간 내전 종료 기념식이 27일 콜롬비아 부에나비스타에서 열린 가운데 후안 마누엘 산토스(왼쪽 두 번째) 콜롬비아 대통령이 로드리고 론도노(왼쪽 ..
리커창 “中, 대규모 경제 부양 정책 없을 것” [2017.06.28]
세계경제포럼서 기조연설 “경제 안정적·내수도 개선” 리커창(李克强) 중국 총리가 “중국 경제는 리스크를 효율적으로 통제하고 있으며 과거와 같은 대규모 경제부양책은 없을 것”이라고 밝혔..
아베·이나다 연이은 설화로 구설수 [2017.06.28]
아베‘비정규직 경시’발언 뭇매 이나다는 자민당 후보 집회서 “방위상으로서 지원부탁” 말해 아베 신조(安倍晋三·왼쪽 사진) 일본 총리와 그가 ‘첫 여성 총리감’으로 점..
‘퇴진 위기’ 테메르 “檢이 소설쓴다” 반박 [2017.06.28]
브라질 현직 대통령 최초 기소 육류가공업체서 뇌물수수 혐의 재판 시작 위해 하원 동의 필요 의회 내 다수 테메르에 우호적 유죄 땐 최장 12년형 받을수도 브라질..
사우디 “카타르와 협상 안해”… 압박 강화 [2017.06.28]
美 “사우디 무리한 조건 요구” 카타르도 맹비난… 대치 가속 미국이 사우디아라비아가 단교 해제 전제 조건으로 카타르에 제시한 내용은 ‘무리한 요구’라는 입장을 밝혔다. 이에 따라 중동 지..
젊어지는 佛정치… 43세 하원의장 선출 [2017.06.28]
역대 두번째 최연소 뤼지 대통령 39세·총리 46세 프랑스에서 역대 두 번째로 젊은 43세 하원의장이 선출됐다. 39세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의 당선에 이어 40대 초반의..
‘워너크라이’보다 강력… 러·美 등 2000회 공격 [2017.06.28]
- 랜섬웨어 글로벌 공격 비트코인 거래 24회 확인돼 6300달러 해커 계좌로 유입 주요 항만 선적·출하도 지연 작년 발생 ‘페트야’변형 추정 우크라이나·러시아를 비롯해 유럽 및 미국 전역..
 이전 12345678910다음
TIP! 최근 6개월간 기사 리스트 입니다. 이전 기사는 기사찾기 메뉴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황재균, 메이저리그 데뷔전 첫 안타가 ‘홈런’
김국영 “9초대 찍고 일본 잡아야죠”
유소연, 이번엔 ‘1위 싹쓸이’ 어프로치
‘옥자’, 이번엔 독립영화계와 갈등
보라♥필독 열애…아이돌 커플 탄생
[단독 인터뷰] 신성일 “폐암 판정 나도..
中, 대만에 ‘하나의 중국’ 더 압박… ‘대만..
물과 기름같은 ‘一國兩制’… 긴 세월도 못..
‘파이브 아이스’ 공조 강화 추진
글로벌 스타일
김기춘 “왕조시대 같으면 망한 정권..
(1154) 56장 유라시아 - 7
‘특전사’ 文대통령, 난기류에 기체 떨..
홍준표 “애들 데리고 TV토론 못하겠..
[단독 인터뷰] 신성일 “폐암 판정 나..
나이
北 “최고수뇌부 해칠 흉계꾸민 테러범..
‘여고생 수십명 성추행’ 의혹 50代 체..
‘당 해체 불사’ 배수진 친 국민의당…..
‘테니스 여제’ 세리나 윌리엄스 ‘임신..
(1154) 56장 유라시아 - 7
“저 괜찮아요?” 가운 차림의 조희연이 앞에 서면..
(1153) 56장 유라시아 - 6
그 시간에 서동수는 평양으로 날아온 아소 다로(麻生..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최중홍)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