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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정 사건, 펜션업주 반발에 현장보존 미흡”
경찰청 진상조사팀 …압수수색 당시 졸피뎀 약봉지 못 찾아“신고 초기 실종자 수색 주력”…CCTV 미확보는 ‘문제 없음’ 판단 전 남편을 살해·유..
‘노브라’ 논란… “보기 불편” vs “왜 여성만”
“그 도드라지는 부분은 타인을 위해 좀 가려야 하는 것 아닌가?”(네이버 이용자 ka24****)“예쁘지도 않은데 눈에 거슬린다”(네이버 이용자 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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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서 3.9 지진…“피해 없겠지만 느낀 사람 많을 것” [2019.07.21]
21일 오전 11시 4분께 경상북도 상주시 북북서쪽 11㎞ 지역에서 규모 3.9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기상청이 전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정확한 지진 발생 위치는 북위 36.50,..
태풍 ‘다나스’에 농경지 2천여ha 등 침수…고립피서객 8명 구조 [2019.07.21]
태풍 다나스가 남긴 폭우와 강풍으로 남부지역에서는 농경지 2천여ha가 물에 잠기고 주택 균열로 이재민 11명이 발생하는 등 피해가 났다. 21일 전남도에 따르면 다나..
전자발찌 찬 채로 여자친구의 친구를 성추행한 40대 [2019.07.21]
13세 미만의 미성년자를 성폭행해 전자발찌를 찬 상태로 여자친구의 친구를 성추행한 40대가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다. 울산지법 제11형사부(재판장 박주영 부장판사)는 성폭력범죄의처..
카톡서 성적 욕구 대상 사진 전송··· “모욕죄 해당” [2019.07.21]
“모욕 고의 없어” 무죄 선고한 1심 깨고 항소심서 벌금 100만원 카카오톡 1대1 대화 중 성적 욕구의 대상으로 특정 지인을 지칭 후 얼굴 사진을 대화 상대에게 전송한 행..
성적 수치심 악성 댓글… 강지환 피해자 측, 누리꾼 30여 명 고발 [2019.07.20]
배우 강지환(본명 조태규·42)씨가 외주 스태프 여성 2명을 성폭행 및 추행한 사건과 관련, 피해자 측이 악성 댓글을 단 네티즌들을 무더기로 고발했다. 이 사건의 피해자 측 법률대리인인 박지..
시내버스 당산역 고가 기둥 들이받아…운전자 사망·7명 부상 [2019.07.20]
20일 오전 5시30분께 서울 영등포구 당산역 고가 하부도로에서 시내버스가 기둥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버스 운전기사 최 모(56) 씨가 버스와 기둥 사이에 끼어 크게 ..
여성 속옷만 훔치다 감옥 들락날락…40대 또 실형 [2019.07.20]
주거침입 후 여성 속옷·양말만 훔쳐나와 1995년부터 범행 반복…여성속옷 등 절도 2010년 재판 당시 “간질·정신지체 있어” 여성 속옷 등을 반복적으로 훔쳐 20여년 간 복역과 출소를 반복해온..
대낮 카페에 속옷 차림으로 음료 시켜먹고 사라져 [2019.07.19]
충북 충주 도심 상가에 속옷만 입은 남성이 출몰해 경찰이 검거에 나섰다. 19일 충주경찰서에 따르면 최근 낮 시간에 20~30대로 추정되는 남성이 팬티만 입은 채 대낮 상..
‘한탕으로 평생’ 이젠 끝… 주가조작 수익 전액 몰수 [2019.07.19]
檢 ‘부당이득 산정 기준’ 강화 유죄 판결나도 ‘이익입증 불가’ 번번이 범인들 손으로 들어가 ‘추징금으로 몰수’ 개선 추진 증권법학회와 입법논의 착수 검찰이 주가조작을 통해 얻은 거..
‘음란행위’ 정병국 구속영장 기각…“정신과 치료 다짐 고려” [2019.07.19]
영장전담 판사 “피의자 범행 뉘우쳐…구속의 필요성 부족” 도심 길거리에서 음란행위를 한 혐의를 받는 프로농구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 소속 정병국(35) 선수의 구속..
“강지환, 잃을게 없어 무서울게 없다…너희가 더 무섭지” [2019.07.19]
피해자 소속업체가 합의 종용하며 보낸 메시지 탤런트 강지환(42·조태규)에게 성폭행을 당한 피해자들이 합의를 종용당하고 있다. 19일 방송되는 KBS 2TV ‘연예가중계..
태풍 ‘다나스’ 소멸…“폭우·강풍 계속 대비해야” [2019.07.20]
제5호 태풍 ‘다나스’가 20일 한반도 근처 해상에 도착하자마자 소멸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다나스는 이날 낮 12시께 진도 서쪽 약 50km 해상(북위 34.5도, 동경 125.8도)..
태풍 다나스 ‘뒤끝 경계’…주택·도로 침수, 항공기 무더기 결항 [2019.07.20]
제5호 태풍 ‘다나스(DANAS)’의 북상으로 내륙 곳곳에서 주택 침수와 하천 범람 등의 피해가 이어지고 있다. 다나스는 20일 10시 현재 전남 진도군 서남서쪽 약 60km 부..
태풍 ‘다나스’ 남부내륙서 소멸할 듯…“폭우·강풍 대비 계속” [2019.07.20]
한반도에 접근하고 있는 제5호 태풍 ‘다나스’가 20일 급격히 약해져 남부 지방에 상륙할 무렵에는 소멸할 것으로 예보됐다. 그러나 남부 지방을 중심으로 많은 비와 강한 바람이 예상돼 피해 예..
태풍 ‘다나스’ 한반도 상륙…남부 최대500㎜ 폭우 [2019.07.20]
남해안·지리산 부근·제주도 시간당 50㎜ 이상 비 태풍 ‘다나스’ 전국 영향…비·강풍 의한 피해주의 중부내륙 중심으로 낮 30도 이상 오르는 곳도 20일 제5호 태풍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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