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무교수,이경훈변호사 본보 사외편집위원에

  • 문화일보
  • 입력 2002-08-24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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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일보는 23일 오후 서울 중구 충정로1가 사옥 7층 회의실에서 김정국 사장 주재로 제4차 편집위원회를 갖고 최현무(사진 왼쪽) 서강대교수(불어불문학과)와 이경훈 벤티지로그룹 대표변호사를 사외편집자문위원으로 위촉했다.

최교수와 이변호사는 앞으로 1년동안 문화일보 편집위원회의 사외위원으로 활동하면서 문화일보 편집방향 등에 관해 의견을 개진하게 된다.

문화일보 편집위원회는 문화일보의 편집·제작과 관련한 주요 정책·방향을 최종 심의·결정하는 상설기구로, 발행인·편집국장 등 간부진 5명과 노조위원장을 포함한 평기자 4명 등 모두 9명으로 구성됐다.

/김병직기자 bjkim@munhw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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