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7.11.24 금요일
전광판
Hot Click
야구
[스포츠] 게재 일자 : 2017년 01월 12일(木)
류현진 올해 평균자책점은 3.99…팬그래프닷컴 분석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류현진(30·LA 다저스)이 올해 100이닝을 넘기지 못할 것이라는 비관적인 전망이 나왔다.

미국 야구통계전문사이트 팬그래프닷컴은 12일 오전(한국시간) 분석 프로그램 ZiPS를 활용해 예측한 다저스 선수들의 2017시즌 예상 성적을 공개했다.

팬그래프닷컴이 발표한 류현진의 예상 성적은 17경기에서 90.1이닝, 73탈삼진, 20볼넷, 평균자책점 3.99다. 9이닝당 탈삼진은 7.3개, 볼넷은 2개로 예측했는데, 이는 류현진의 메이저리그 통산 성적(9이닝당 탈삼진 7.7개, 볼넷 2.1개)과 크게 다르지 않다. 올해 류현진이 부상만 이겨낸다면, 구위나 제구력은 큰 차이가 없으리라 예측한 셈. 하지만 100이닝은 넘기지 못할 것으로 봤다.

한편 다저스에서는 에이스 클레이턴 커쇼(29)가 가장 좋은 평가를 받았다. 커쇼는 시즌 177이닝에 평균자책점 2.29를 기록할 것이라는 예측이 나왔다. 일본인 투수인 마에다 겐타(29)는 팀에서 가장 많은 177.2이닝을 소화하며 평균자책점 3.44를 올릴 것으로 평가받았다.

손우성 기자 applepie@
e-mail 손우성 기자 / 체육부  손우성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많이 본 기사 ]
▶ 이국종 “몸부림쳐 수술해도…난 10억 적자 원흉이었다”
▶ 10년 사귀다 헤어진 중년 남녀 모두 숨진 채 발견
▶ 세월호 가족 “작은뼈 나올 때마다 알리지 말아 달라고 부..
▶ 사드 레이더 중국방향 ‘차단벽’ 설치하라는 中
▶ ‘행정해석 폐기’ 배수진 친 채… 與·野 ‘근로시간 단축’ 담판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아주대 교수회지에 심평원 수술비 삭감에 대한 비참한 심경 토로“일을 할수록 손해 불러오는 조직원…무고했으나 죄인이었다” “환자마다..
ㄴ “北귀순병 사건의 ‘맥드리미’”…WP, 이국종 교수 조명
ㄴ “이국종은 北 귀순병 사건의 ‘맥드리미’”
내일부터 논술·면접…일부대학 장소 변경 확인..
세월호 가족 “작은뼈 나올 때마다 알리지 말아..
10년 사귀다 헤어진 중년 남녀 모두 숨진 채 발..
line
special news ‘소녀시대’ 서현 10년 몸담은 둥지 떠나 홀로..
“홀로서기 배경? 양손 쥔 것 모두 놓았을 때의 내가 궁금했죠” 10년 몸담은 둥지를 떠나 홀로..

line
“갑자기 이별”… 앙심 품고 전남친 외제차·오토..
사드 레이더 중국방향 ‘차단벽’ 설치하라는 中
한국당, 내년 초 ‘保守대통합회의’ 발족… 洪대..
photo_news
입실 촉박한데 태워다준 아버지께 큰절 올린 수험생
photo_news
‘딸바보’ 오바마 어쩌나…말리아 남자친구 생겼다
line
[연재소설 徐遊記]
mark(1254) 61장 서유기 - 7
illust
[인터넷 유머]
mark인공지능 로봇
mark음주에 관한 법률
topnew_title
number 무속인 아니면서 돈 받고 귀신쫓는 기도는 ..
‘스캣의 대가’ 재즈보컬 헨드릭스 별세
‘감 못잡고’…길거리서 대낮 패싸움한 사우디..
길가던 여성에 손도끼 던져…혈중알코올농..
“北, 귀순사건 후 JSA 경비병력 모두 교체…..
hot_photo
김도연·여름·다영, 수능 고사장으..
hot_photo
방탄소년단 ‘호르몬전쟁’ 뮤비도..
hot_photo
민서 “‘좋아’ 1위 실감안나…이별..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최중홍)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