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개신교 화해 모색 토론회

  • 문화일보
  • 입력 2017-07-13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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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신교인의 불상 훼손 사건을 계기로 종교 간 화해를 도모하고자 만들어진 ‘레페스 포럼’이 12일부터 13일까지 서울 종로구 구기동 금선사에서 ‘탈종교 시대의 종교와 종교인’을 주제로 불교와 개신교 학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1박2일의 토론회를 연다. ‘레페스(REligion and PEace Studies의 약어) 포럼’은 2015년에 창립한 연구 및 실천 그룹이다.

이번 심포지엄에는 불교 측에서 김용표 동국대 명예교수(불교학), 이도흠 한양대 교수(국문·불교학), 명법스님(은유와 마음 연구소 대표) 등이 참석한다. 개신교 측에선 이찬수 서울대 통일평화연구원 HK연구교수(종교평화학), 손원영 전 서울기독대 교수(기독교교육학), 정경일 새길기독사회문화원장(신학), 이관표 협성대 초빙교수(신학·철학)가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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