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7.9.21 목요일
전광판
Hot Click
문화일반
[문화] 인터넷 유머 게재 일자 : 2017년 09월 13일(水)
세대별로 착한 남편의 유형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세대별로 착한 남편의 유형

△30대는 자식을 잘 봐주는 남편.

△40∼50대는 돈 많이 벌어다 주는 남편.

△60대는 혼자 밥 차려 먹는 남편.

△70대는 말 안 거는 남편.


여비서들의 실수담

△사장님이 ‘가위 좀 가져와’ 그러셨는데, 과일을 열심히 깎아다 드렸죠.

△초보시절, 손님 세 분 오셨는데, “여기 커피 한잔 줘요” 하시길래, 한잔 달랑 갖다 드렸습니다. ㅋ

△남자 친구에게 전화한다는 게 사장님께 잘못 전화를 했죠.

잘 잤느니, 출근은 잘했느니, 목소리가 왜 바뀌었냐, 보고 싶다느니 한 3분 정도 이야기하다가 뒤늦게 사장님인 걸 알고 기절할 뻔했죠.

△거래처에서 전화가 와서 전화하는 분이 미스 누구죠? 하길래 저는 애엄마라서 그냥 “저 미스 아닙니다” 했어요.

그랬더니 상대방 왈 “아~ 미스 안 잘 부탁해요.” 이러지 뭐예요. 그래서 아무 말도 못했지요.

△초보 때 외부에서 전화 와서 사장님 찾으시길래, 옆에 선배한테 물었더니 “댁으로 가셨어” 하길래 “대구로 가셨다는데요” 했답니다.

사무실 뒤집어졌지요.

△사장님이 외부에 계실 때, 누가 “시지부에서 전화 왔었다고 전해주소” 하길래, 사장님이 들어오시자마자, “사장님 씨지브이(CGV)에서 전화 왔었습니다” 했습니다.

사장님이 “씨지브이? 거기가 어딘데?” 하시길래, “극장요” 했더니 어리둥절해하시더군요.

알고 보니 그 전화는 (김해)시지부였드랬습니다.

△처음 근무했을 당시, 사장실에 들어가 지시받고 나오면서 노크하고 나왔습니다. 사장실에서 나오니까 문 근처 사원들 놀라 쳐다보더이다… 어찌나 무안하던지… 당해보지 않은 분 절대 모릅니다. ㅠ
[ 많이 본 기사 ]
▶ 15년 친분 동생 남친 악마 돌변…‘나체 여성’ 허망한 죽음
▶ 파주시 6급공무원 만취 상태로 귀가하다 이웃 여성 추행
▶ 김인식 부사장은 누구? 공군 준장 출신… 이라크 F/A 50 ..
▶ 문빠에서 보수 개신교계까지…‘문자 폭탄’ 골머리
▶ 코리아오픈 ‘깜짝 스타’ 혼 “한국서 첫 승리…오기를 잘했..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조용한 곳에서 얘기하자” 외진 곳 유인해 잔혹하게 폭행해 살해성폭행 피해 위장 시도…피의자 여친인 ‘동생’ 범행 지켜보며 방조청주 ..
ㄴ ‘나체 여성’ 살해범 여자친구 범행 현장서 지켜만 봤다
ㄴ “성폭행 위장하려고 옷 벗겨” 나체 여성 살해범 범행 치밀
[속보]文대통령 “유엔 보다 적극적 역할 필요..
‘김명수 가결’에 與 정국주도권 탄력…야3당 공..
김인식 부사장은 누구? 공군 준장 출신… 이라..
line
special news 신정환 “뎅기열 거짓말, 인생의 오점…많이..
방송인 신정환(43)이 원정도박과 거짓 해명으로 논란을 일으킨 후 7년 만에 방송에 복귀한 심..

line
軍법원, 박찬주 영장 발부…13년만에 현역 대..
檢, KAI 하성용 前대표 구속영장…5천억대 분..
파주시 6급공무원 만취 상태로 귀가하다 이웃..
photo_news
마한 귀족여인은 어떤 얼굴?…복원도 공개
photo_news
코리아오픈 ‘깜짝 스타’ 혼 “한국서 첫 승리…오기를 잘했..
line
[연재소설 徐遊記]
mark(1214) 59장 기업가 - 7
illust
[인터넷 유머]
mark아내와 지하철에서…
mark얼마나 날씬해지고 싶었으면…
topnew_title
number ‘술값 1700만원’…만취 외국인 관광객에 술값..
식당 종업원끼리 술 마시다 칼부림…둘 다 ..
경기 광주 포장재 공장서 폭발 동반 화재…..
‘이사장 갑질’ 새마을금고서 잦은 이직…“5년..
“성폭행 위장하려고 옷 벗겨” 나체 여성 살해..
hot_photo
미스코리아 미 김사랑 ‘핫팬츠 시..
hot_photo
‘日 국민가수’ 아무로 나미에 은퇴..
hot_photo
카툰으로 옮겨간 트럼프와 ‘로켓..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최중홍)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