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8.10.22 월요일
전광판
Hot Click
방송·연예
[문화] 게재 일자 : 2018년 01월 03일(水)
싸이가 ‘공연의 신’으로 불리는 이유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가수 싸이(사진)가 올해도 어김없이 ‘공연의 신’다운 기록을 보여줬다. 지난해 12월 22일부터 시작된 총 7회 공연에서 5만6000여 명의 관객을 끌어모아 누구보다 뜨거운 연말을 보냈다.

콘서트의 타이틀은 ‘올나잇 스탠드 2017-밤샘의 갓싸이’. 제목에서부터 공연에 대한 열정이 고스란히 담겼다.

‘밤샘의 갓싸이’ 콘서트는 12월 22∼24일 부산에서 3회, 28∼31일 서울에서 4회 등 총 7회가 열렸다. 5만6000여 명이 참석해 ‘떼창’을 하는 등 진풍경을 연출했다. 싸이는 데뷔곡 ‘새’부터 ‘챔피언’ ‘낙원’ ‘연예인’ ‘라이트 나우(RIGHT NOW)’ ‘나팔바지’ 등 30여 곡을 쉬지 않고 불렀다.

시간으로 치면 1회 공연 당 약 5시간, 전부 합하면 35시간이 넘었다. 말 그대로 공연을 시작하면 밤을 새우는 패턴을 이어갔다. 다음 날 오전 5시까지 공연을 한 적도 있다.

7회 공연 동안 게스트는 무려 15팀. 연말엔 자신의 공연을 준비하기에도 바쁜데 신승훈, 에픽하이, 백지영, 어반자카파, 김범수, 거미, 자이언티 등이 한걸음에 달려와 공연을 풍성하게 했다. 마지막 공연엔 이승기도 깜짝 등장해 함성을 자아냈다.

김인구 기자 clark@munhwa.com
e-mail 김인구 기자 / 문화부 / 차장 김인구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많이 본 기사 ]
▶ 1800만원 내고 지웠는데… ‘여교사 性관계 영상’ 재유포
▶ 빗나간 욕망이 부른 참극…옛날에도 지금과 같더라
▶ ‘빅뱅’ 승리 열애설 유혜원 누구?
▶ 150억 넘는 자산가인데 국민연금 한푼도 안낸다
▶ [속보]경주서 새마을금고 강도 돈 쓸어담아 가…2명 부상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상시 유출 영상數만 10만건 삭제대행업체가 퍼뜨리기도20대 여교사 A 씨는 전 남자 친구와 함께 한 성관계 영상이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
mark빗나간 욕망이 부른 참극…옛날에도 지금과 같더라
mark경주서 새마을금고 강도 돈 쓸어담아 가…2명 부상
150억 넘는 자산가인데 국민연금 한푼도 안낸다
출산한 아기 여행용 가방에 넣어 방치한 10대 집행..
‘고용세습’ 비판 커지자… 公文 보내 입단속 나선 교..
line
special news 경찰, 구하라 전 남친 협박·상해 등 혐의로 구속영..
경찰이 가수 구하라(27) 씨의 전 남자친구 최종범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서울 강남경찰서는 22..

line
경주 새마을금고 강도 3시간여만에 검거…약물 복..
대형쇼핑몰 옥상서 떨어진 돌멩이에 5살 아이 머리..
헝클어지는 文대통령의 ‘평화체제 토대 年內구축’ ..
photo_news
최홍만, 중국 스님 파이터와 ‘심판 없이’ 주먹대..
photo_news
‘백종원의 골목식당’ 인천 중구 2억 협찬비…경..
line
[정준모의 미술동네 설설]
illust
사망 이틀前 구상 완료, 1년뒤 설치 완성…4色 품은 ‘빛의 성전..
[인터넷 유머]
mark남자와 여자의 생각 mark지혜로운 말 한마디
topnew_title
number 현직 경찰관, 모텔서 즉석만남 여성 몰카 찍..
서울 강서구 40대 女 피살사건…“전 남편이..
운전기사 특채·4일만에 초고속 임용…서울시..
배우 유재명, 12살 연하 여자친구와 결혼
“최강 ‘다저스 왕국’ 비결은 인재 알아본 선구..
hot_photo
신예지, ‘레이디 유니버스’ 2위 입..
hot_photo
제55회 대종상 영화제 사회 맡은..
hot_photo
‘빅뱅’ 승리 열애설 유혜원 누구?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최중홍)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