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8.5.26 토요일
전광판
Hot Click
방송·연예
[문화] 게재 일자 : 2018년 02월 12일(月)
박진희, 고현정 빈자리 채운다… 장고 끝 ‘리턴’ 합류
“당황스러웠지만 제작진의 간곡함에 제안 받아들이기로”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14일 방송부터 등장

배우 박진희(40)가 SBS TV 수목극 ‘리턴’ 속 고현정의 빈자리를 채운다.

‘리턴’의 홍보사 3HW COM.은 12일 “박진희가 깊은 고민 끝에 ‘리턴’ 최자혜 역으로 출연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홍보사는 “최자혜는 극을 끌어나가는 핵심적인 인물인 만큼 탄탄한 연기력이 중요해 제작진이 심사숙고 끝에 박진희를 섭외했고 박진희 역시 깊은 고민을 거듭하던 끝에 작품 완성도를 위해 결단했다”고 전했다.

박진희 역시 홍보사를 통해 “제작진의 갑작스러운 제안에 당황스러웠고 많은 고민을 했지만, 제작진의 간곡함에 그 제안을 받아들이기로 했다”며 “‘리턴’이 시청자의 사랑을 끝까지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진희는 오는 13일부터 촬영장에 합류, 14일 방송분부터 등장한다. 또 다음 주 방송부터 본격적으로 출연한다.

앞서 최자혜 역의 고현정은 연출자와의 대립 끝에 결국 드라마에서 중도 하차했다. 고현정의 하차가 알려지고 박진희의 합류가 결정되기까지는 닷새가 걸렸다.

제작진은 이에 대해 “최근 불미스런 상황에 대해 시청자 여러분께 다시 한 번 깊은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며 “응원과 사랑에 보답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관련기사 ]
▶ 고현정 · 김사랑 씨, 터놓고 이야기하세요
[ 많이 본 기사 ]
▶ 성매매 혐의 연예인, 경찰에 “성폭행당했다” 거짓 진술
▶ 축구스타 호나우지뉴, 두 여성과 8월 결혼
▶ ‘태영호 자서전’ 풀리자마자 ‘베스트셀러 1위’
▶ ‘거래 달인’ 트럼프 하루만의 급반전…6·12북미회담 재성사..
▶ “성관계 맞나…중학생 아들 학교도 못가고 정신과에”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누구나 게임을 하는 것”…‘판 깨기’ 감수하며 지렛대 극대화 포석?회담 무산 후 김계관 담화에 화답…“예정대로 6월 12일 열릴 수도”“북..
ㄴ 백악관 “6·12 북미정상회담 열린다면 우린 준비돼 있을 것”
ㄴ “미국측 선발대 30명, 여전히 주말 싱가포르 출발 위해 대기”
성매매 혐의 연예인, 경찰에 “성폭행당했다” 거짓 ..
트럼프 “북미회담 한다면 싱가포르서 내달 12일 열..
靑 “북미대화 불씨 꺼지지 않고 살아나 다행스럽다..
line
special news ‘태영호 자서전’ 풀리자마자 ‘베스트셀러 1위’
‘禁書 될 수도…’ 소문에 관심 5만 부 팔려 2만 부 추가 인쇄 태영호(사진) 전 영국주재 북한 공사의 자서..

line
“박근혜 국정에 사법부 최대 협조”…특별조사단 보..
홍준표 “靑 청원게시판 폐쇄 청원”…실제 청원글도..
개헌투표 불성립은 국회의 헌법위반?…“꼭 그렇진..
photo_news
다저스 푸이그, 왜 그는 배트를 핥을까?
photo_news
추신수, 아시아 선수 최다 홈런 타이…1홈런 3..
line
[북리뷰]
illust
천재는 태어나지 않는다… 도시에 의해 길러진다
[인터넷 유머]
mark삶이란? mark술자리에서 매력적인 남자
topnew_title
number 6·13 지방선거 경쟁률 2.32대 1…중앙선관위..
엉뚱한 목적지 말해놓고…다짜고짜 택시기..
미란다 커에 87억 선물했던 말레이 금융업자..
압구정 유명 ‘이벤트 치과’ 사기 혐의 피소…..
“성관계 맞나…중학생 아들 학교도 못가고 ..
hot_photo
‘컴백 임박’ AOA, 20대 건강한 모..
hot_photo
‘네스호 괴물의 실체, 드디어 밝혀..
hot_photo
화재현장서 인명 구한 의인 알고..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최중홍)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