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나라·이영자, 밥 잘 사줄 것 같은 누나 1·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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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일보
입력 2018-04-25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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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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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장나라와 방송인 이영자가 네티즌들이 뽑은 ‘밥 잘 사줄 것 같은 누나’로 선정됐다.

커뮤니티 포털사이트 디시인사이드(대표 김유식)와 취향 검색 기업 마이셀럽스(대표 신지현)가 운영 중인 ‘익사이팅디시’가 지난 15일부터 21일까지 총 7일간 ‘밥 잘 사줄 것 같은 누나 스타는?’으로 투표를 실시한 결과 장나라가 1위에 올랐다.

총 4023표 중 1013표(25.2%)의 지지로 1위에 오른 장나라는 30대 후반의 나이임에도 드라마 ‘고백부부’에서 스무 살 대학생 역할을 위화감 없이 소화해내며 국내 대표 ‘동안미녀’ 스타로 자리매김했다.

2위로는 785표(19.5%)로 개그우먼 이영자가 선정됐다. 이영자는 최근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듣는 이들을 군침 돌게 하는 맛집 설명으로 먹방의 새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3위에는 614표(15.3%)로 가수 태연이 꼽혔다. 태연은 귀여운 외모와 넘치는 애교로 팬들을 매료시켰다.

이 외에 배우 손예진, 가수 홍진영, 배우 김혜수, 개그우먼 박나래 등이 뒤를 이었다.

안진용 기자 realyong@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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