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20.6.5 금요일
전광판
Hot Click
방송·연예
[문화] 게재 일자 : 2018년 06월 14일(木)
이민호, ‘이태리’로 활동명 변경 후 스타하우스와 전속계약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배우 이민호가 이태리로 활동명을 변경하고 스타하우스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스타하우스 엔터테인먼트는 14일 “배우 이태리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이태리와 함께 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태리는 타고난 감각과 강한 내실의 탄탄한 연기력은 물론 스스로 끊임없이 노력하는 모습이 귀감이 되는 배우”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 보여줄 모습이 더 많은 무한대의 가능성을 지닌 배우라는 점에서 기대가 크다. 이태리의 연기가 빛을 발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영입 배경을 설명했다.
이태리는 활동명을 변경한 이유로 “주변에서도 많은 의견을 주었고 스스로도 수년간 고민을 해 왔던 부분”이라며 “‘이태리’라는 부모님이 정해 주신 이름으로 새로운 시작을 스타하우스 엔터테인먼트와 함께 하게 되었다”고 덧붙였다.

이태리는 다양한 연기로 필모그래피를 탄탄히 다졌다. ‘해를 품은 달’ ‘대풍수’등 굵직한 작품부터 ‘옥탑방 왕세자’영화 ‘시간이탈자’, ‘여곡성’등 장르는 물론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종횡무진하며 거침없는 행보를 보여왔다.

또 중국 영화 ‘미스터리 파이터(Mystery Fighter)‘의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더 비터스윗(The Bitter Sweet)‘도 싱가폴, 대만, 중국 등 개봉을 확대해갈 예정이다.

안진용 기자 realyong@munhwa.com
e-mail 안진용 기자 / 문화부 / 차장 안진용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많이 본 기사 ]
▶ 양귀비 키우고, 모텔 가고, 성폭행 미수… 나사풀린 공무..
▶ 최서원 “박근혜 보좌하려 이혼하고 투명인간 됐다”
▶ 10대여성 집단성폭행 ‘늑대떼’ 다른 성범죄로 징역 추가
▶ 계모에 ‘가방 감금·학대’ 9세 소년, 끝내 숨져
▶ “한국인은 단일민족 아닌 동남아서 올라온 복잡한 혼혈”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K리그2 주름잡는 ‘인민 호날두’…“..
전광훈 교회 강제철거 시도…교인 충..
‘강간상황극’ 미끼로 성폭행 유도 징역..
위안부 후원금 반환 소장 제출… 청년..
“한국인은 단일민족 아닌 동남아서 올..
topnew_title
topnews_photo 곽상도 통합당 의원 주장 “심미자·박복순 외 추가 6명 정대협 활동 반대했던 분들”윤미향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상임대표로 있던 당시 한..
mark양귀비 키우고, 모텔 가고, 성폭행 미수… 나사풀린 공무원들
mark계모에 ‘가방 감금·학대’ 9세 소년, 끝내 숨져
이수정 “성범죄 DB 집념으로 구축 이젠 스토커들..
21대 국회 첫 본회의…통합당 참석 후 표결 보이콧
10대여성 집단성폭행 ‘늑대떼’ 다른 성범죄로 징역..
line
special news 최서원 “박근혜 보좌하려 이혼하고 투명인간 됐..
“정윤회 떠나자 ‘최태민의 딸’ 주목받아…비극의 시작”“내가 떠났다면 훌륭한 대통령으로 임기 마칠 수 있..

line
신규확진 39명 중 34명 수도권…교회·방판업체 집단..
오늘부터 500원짜리 ‘비말차단용 마스크’ 온라인 판..
에스퍼 날아갈 뻔…“격노한 트럼프, 한때 후임자 후..
photo_news
“앵무새 잃어버렸다” 8세 가사 도우미 폭행치..
photo_news
고준희 GO!, ‘악플러 30명 고소한 뒤 눈물 파티..
line
[Global Focus]
illust
‘코로나 책임론’ 몰린 中… 글로벌 패권 행보 위축되나
[박경일 기자의 여행]
illust
호젓한 산길 따라 고요한 절집 찾아 ‘깊은초록’ 속으로
topnew_title
number K리그2 주름잡는 ‘인민 호날두’…“아내·아이..
전광훈 교회 강제철거 시도…교인 충돌 우려..
‘강간상황극’ 미끼로 성폭행 유도 징역13년…..
위안부 후원금 반환 소장 제출… 청년 기부..
hot_photo
‘쿵’하더니 2층 건물 통째 기우뚱..
hot_photo
이효리X비 효과, ‘놀면 뭐하니’ 시..
hot_photo
YG “블랙핑크 리사, 전 매니저에..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