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2020.10.20 화요일
전광판
Hot Click
사회일반
[사회] 게재 일자 : 2018년 08월 28일(火)
용산구, 아파트 관리동을 국공립어린이집으로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서울 용산구는 국공립 어린이집을 신축하는 대신 아파트 관리동을 활용, 리모델링해 국공립 시설을 늘리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구는 27일 원효로에 있는 용산e-편한세상 아파트 관리동 1층에 구립 사랑꿈 어린이집 개원식을 열었다. 사랑꿈 어린이집은 지역 내 29번째 국공립 어린이집으로 아파트 관리동을 활용, 기존 민간어린이집을 국공립으로 전환시킨 사례다. 94㎡ 규모에 보육실, 조리실 등을 갖췄으며 어린이 21명이 이곳에서 함께 생활한다. 국공립 어린이집 확충에 아파트 관리동을 활용한 사례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구는 지난해 효창동 효창파크푸르지오아파트 ‘푸른꿈 어린이집’도 같은 방식으로 만들었다. 이촌제1동 우성아파트와 이촌제2동 현대한강아파트에도 관리동 유휴공간과 민간 어린이집을 국공립 시설로 전환, 내달 개원한다.

김도연 기자 kdychi@munhwa.com
e-mail 김도연 기자 / 전국부 / 부장 김도연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많이 본 기사 ]
▶ ‘연봉 115억원→?’…토트넘 ‘골폭풍’ 손흥민과 재계약 추진
▶ “전문직 사업소득 1위 의사 2억3천만원…변호사의 2배”
▶ [단독]‘월성원전 폐쇄’ 당시 靑비서관도 문책 포함
▶ “러시아, 한국서 코로나19 백신 ‘스푸트니크V’ 생산”
▶ ‘李들’(이낙연·이재명)로는 안된다?… ‘제3 후보’ 관망하는..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독감백신 공포 확산… 시민들 “불안..
“전문직 사업소득 1위 의사 2억3천만..
與, 공시지가 세부담 완화 추진… 종..
감사원 ‘월성폐쇄 핵심근거 흠결’ 결론..
강경화 장관도 못말린 ‘요트 여행’…방..
topnew_title
topnews_photo 라임 지휘권 박탈당한 尹, 일선에 독립성 주문 남부지검, 수사검사 교체나서… 수사 방해 논란윤석열 검찰총장이 ‘라임 비리’ 의혹 등 수..
mark[단독]‘월성원전 폐쇄’ 당시 靑비서관도 문책 포함
mark“러시아, 한국서 코로나19 백신 ‘스푸트니크V’ 생산”
中, 사거리 2000㎞ 신형 극초음속 미사일 배치… “..
친정부 검사들 포진시켜 ‘수사 맥끊기→답정너 결론..
‘집값 민심’에 직격탄 맞은 이낙연… 부동산 직접 챙..
line
special news ‘연봉 115억원→?’…토트넘 ‘골폭풍’ 손흥민과 재..
최고의 활약으로 2020-2021시즌을 기분 좋게 시작한 손흥민(28·토트넘 홋스퍼)의 연봉이 확 오를 것으로..

line
“文정부, 준비 없이 탈원전 폭주… 신한울 3·4호부..
“檢이용해 정권에 유리한 프레임 작업을 법무장관..
文정권, 한반도 안보수호란 美의 근본 가치 부정…..
photo_news
“최지만의 ‘다리 찢기’ 수비, 월드시리즈 흥행 ..
photo_news
‘유명 래퍼’ 나플라·루피 등 5명, 대마 흡입 적발
line
[21세기 과학의 최전선]
illust
백신접종 우선순위도 결정하는 ‘페이지랭크’… 구글은 神이 되..
[전지적 문화 시점]
illust
반갑다! 스타의 작품 사랑… 두렵다! 팬들의 미술 편식
topnew_title
number 독감백신 공포 확산… 시민들 “불안하지만 ..
“전문직 사업소득 1위 의사 2억3천만원…변..
與, 공시지가 세부담 완화 추진… 종부세 감..
감사원 ‘월성폐쇄 핵심근거 흠결’ 결론… “탈..
hot_photo
새 얼굴로 돌아온 제네시스 더 뉴..
hot_photo
제주도 백종원 호텔 조식 뷔페 9..
hot_photo
“건물 벽에 아이언맨이?”…롯데월..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