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9.9.21 토요일
전광판
Hot Click
골프
[스포츠] 게재 일자 : 2019년 05월 26일(日)
‘롤러코스터’ 박성현, 3오버파 치고 공동 48위로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  박성현[AP=연합뉴스 자료사진]
박성현(26)이 다시 퍼트 난조에 빠지며 순위가 급락했다.

박성현은 26일(한국시간) 미국 버지니아주 윌리엄스버그의 킹스밀 리조트 리버코스(파71·6천445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퓨어실크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버디 3개를 잡았지만, 보기와 더블보기를 2개씩 적어내 3오버파 74타를 쳤다.

박성현은 중간합계 2언더파 211타로 공동 48위로 밀려났다.

그는 1라운드에서 이븐파로 공동 65위에 그쳤다가 2라운드에서 5언더파를 치고 공동 13위로 도약했다가 급락하는 기복을 보였다.

직전 대회인 LA 오픈에서 컷 탈락하는 등 최근 부진의 이유로 퍼트 난조를 꼽았던 박성현은 이날도 36개의 퍼트를 기록하며 고전했다.

7번 홀(파5) 버디로 전반에서 1타를 줄였던 박성현은 후반에 4타를 잃고 흔들렸다.

10번 홀(파4)에서 더블보기를 적어냈고, 12번 홀(파4)과 13번 홀(파3)에서는 연속 보기를 기록했다. 15번 홀(파5)에서 버디로 만회했지만, 17번 홀(파3)에서 또 더블보기가 나왔다. 마지막 18번 홀(파4)에서는 버디를 잡았다.

신인왕 후보 이정은(22)도 1오버파 72타를 치고 중간합계 5언더파 208타를 기록, 공동 9위에서 공동 25위로 내려갔다.

세계랭킹 1위 고진영(24)은 2타를 줄이고 공동 31위에서 공동 25위로 도약했다.

3라운드에서 톱 10에 든 한국 선수는 없다.

강혜지(29), 허미정(30), 이미향(26)이 공동 14위(6언더파 207타)에 올랐다.

하타오카 나사(일본)가 6언더파 65타 맹타를 날리며 브론테 로(잉글랜드)와 공동 선두(13언더파 200타)를 달리고 있다.

교포 제니퍼 송(미국)과 브룩 헨더슨(캐나다)이 1타 차 공동 3위다.

<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많이 본 기사 ]
▶ 檢, 조국딸 1차합격 서울대 의전원 입시서류 압수 정밀분..
▶ 골프장 이사들, 캐디 성추행하고 모텔 유인… 징역·벌금형
▶ 이승철 “성대수술후 은퇴도 생각… 묵언수행 1년만에 고음..
▶ “조국 퇴진·조국 딸 퇴교 촉구” 의료인 서명 3000여명 돌파
▶ ‘윤석열, 조국 사전 경고’ 보도에 靑 “사실 아냐” 부인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AD]
topnew_title
topnews_photo 골프장 경기진행요원(캐디)들을 성추행한 혐의로 골프장 이사 2명이 1심에서 각각 징역형과 벌금형을 선고받았다.울산지법 형사6단독 ..
mark“조국 퇴진·조국 딸 퇴교 촉구” 의료인 서명 3000여명 돌파
mark文대통령 지지율 40%… 대선 득표율 무너졌다
경찰 공개수배 앞서 직접 ‘SNS 수배’ 나서는 피해자..
돼지고기 도매가격↓…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후..
檢, 조국딸 1차합격 서울대 의전원 입시서류 압수 ..
line
special news 이승철 “성대수술후 은퇴도 생각… 묵언수행 1년..
■ 1년만에 전국투어 가수 이승철작년 10월 수술후 술도 끊어다시 노래 못할까 두려웠다수술 성공적…성..

line
수사력vs방어기제… 경찰-화성 용의자 ‘수싸움’ 시..
‘윤석열, 조국 사전 경고’ 보도에 靑 “사실 아냐” 부..
트럼프, ‘김정은과 톱다운 케미’ 최대치적 꼽으며 유..
photo_news
현아, 대학축제서 치마올리기 퍼포먼스 논란
photo_news
김생민, 미투 후 1년 5개월만에 팟캐스트로 복..
line
[Review]
illust
삭발로 ‘野性’ 보여준 황교안… 챔스서 종횡무진 ‘황소’
[골프와 나]
illust
“잘하기보다 해저드 피하는 게 우선… 인생도 골프처럼”
topnew_title
number 99.9% 진범이라지만… 아직 풀어야 할 ‘3대..
안병훈, PGA 샌더슨 팜스 2R 단독 선두…첫..
제주도 육상 오전 11시 강풍경보…남해 서부..
요란했던 양현석 성접대 수사… 결론은 ‘불기..
hot_photo
폭행 사건 농구 국가대표 라건아..
hot_photo
애정행각 벌인 세 커플 ‘공개 회초..
hot_photo
유승준 측 “병역기피 아니었다…..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