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20.1.24 금요일
전광판
Hot Click
사회일반
[사회] 게재 일자 : 2019년 08월 29일(木)
삼광초 운동장서 ‘후암동 두텁바위 축제’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용산구, 31일 마을운동회
내달 3일엔 유공자 표창


서울 용산구 후암동주민센터가 31일, 9월 3일 양일간 제2회 후암동 두텁바위 축제를 연다고 구가 29일 밝혔다. 31일은 마을 운동회다. 행사 장소는 삼광초등학교(두텁바위로1나길 19) 운동장이며 개회선언, 축사, 윗마을·아랫마을 대항전, 이벤트 게임, 시상식 및 기념촬영 순으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5시간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체육 종목은 비전탑 쌓기, 신발양궁, 승부차기, 물풍선 받기, 릴레이 계주 등 5가지로 정했다. 이벤트 게임에는 훌라후프 봉에 던지기, 얼음 위 오래 버티기, 훌라후프 오래 하기 등이 있다. 후암동 마을밥상, 마을공방 등 로컬기업 홍보 부스 및 홈패션, 손뜨개 등 문화강좌 작품 전시 부스도 운영한다.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후암동주민센터(02-2199-8405)로 문의하면 된다. 별도 참가비는 없다.

9월 3일 오후 5시에는 후암동 ‘두텁바위 마을’ 상징석 앞에서 후암동민의 날 기념식이 열린다. 유공자 표창, 신희열 주민자치위원장 기념사, 성장현 구청장 축사 순이다. 주민 100여 명이 함께할 예정이다. 두텁바위는 후암(厚岩)의 한글식 표기다. 과거 둥글고 두터운 바위가 후암동에 있었지만 지금은 전해지지 않는다.

김도연 기자 kdychi@munhwa.com
e-mail 김도연 기자 / 전국부 / 부장 김도연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많이 본 기사 ]
▶ 미드 ‘소프라노스’ 여배우, 눈물 삼키며 와인스틴 성폭행 ..
▶ 톱배우 2명 ‘불륜설’에 발칵…“경솔한 행동 반성”
▶ 오세정 서울대 총장 직권으로 교수 복직 조국 직위해제 검..
▶ 박은영 아나운서, 13년 몸 담은 KBS 떠난다
▶ 나달, 자신의 공에 맞은 볼 걸에게 ‘볼 키스’로 위로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방위비 타결 안되면 주한미군 근로..
“설 연휴에 친정 가지 말래요”… 며느..
유재수 수사팀, 연휴에도 백원우 등 ..
절망에 짓눌렸던 신림역 노숙인, 주민..
“박주민이 새치기했다” 허위주장한 3..
topnew_title
topnews_photo 보건당국이 ‘우한 폐렴’으로 불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국내 두 번째 확진 환자를 접촉한 사람 총 69명에 대한 능동 감시에 들어..
ㄴ 국내 ‘우한 폐렴’ 확진환자 두 번째 발생…50대 한국남성
ㄴ WHO “북한 내 ‘우한 폐렴’ 감염자 보고 아직 없어”
정경두 “청해부대, 미-이란 무력충돌 개입해 작전 ..
‘서울중앙지검 첫 여성 차장’ 이노공 지청장 사직서..
여야, ‘최강욱 기소’에 “기소과정 감찰” vs “법치파..
line
special news 미드 ‘소프라노스’ 여배우, 눈물 삼키며 와인스틴..
1990년대 미국 흥행 드라마 ‘소프라노스’에 출연했던 여배우 아나벨라 시오라가 25년 전 할리우드의 거물..

line
톱배우 2명 ‘불륜설’에 발칵…“경솔한 행동 반성”
공원에서 화재로 남성 1명 사망…설연휴 전날밤 분..
네팔 실종지점 영하 15∼19도…“눈 녹기 시작해야..
photo_news
나달, 자신의 공에 맞은 볼 걸에게 ‘볼 키스’로..
photo_news
‘미스터트롯’, 4회 만에 ‘미스트롯’ 넘었다…종..
line
[골프와 나]
illust
280m 펑펑… 연습장 그물망 넘겼던 ‘안양 타이거 우즈’
[Review]
illust
“당신이 검사냐” 항의한 ‘강골’… 52세 삼성 스마트폰 수장
topnew_title
number “방위비 타결 안되면 주한미군 근로자에 무..
“설 연휴에 친정 가지 말래요”… 며느리들 ‘..
유재수 수사팀, 연휴에도 백원우 등 추가 기..
절망에 짓눌렸던 신림역 노숙인, 주민들 도..
hot_photo
박은영 아나운서, 13년 몸 담은 ..
hot_photo
배우 류시원, 다음달 비연예인과..
hot_photo
아역배우 구사랑, 반려묘 학대 논..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