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자녀에 초교입학 축하선물

  • 문화일보
  • 입력 2020-02-21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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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이 즐거운 일터 조성을 위해 직원 자녀를 챙기는 ‘가족 친화 경영’으로 애사심을 높였다.

대한항공은 올해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직원 자녀 720명에게 축하카드와 함께 선물세트를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조원태 대한항공 회장은 카드를 통해 “밝은 웃음, 밝은 마음으로 생활한다면 우리 친구들의 꿈에 날개를 달아주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라며 “신나고 멋지게 학교생활을 하길 바란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대한항공은 이외에도 다양한 가족 친화 경영을 펼치고 있다. 격납고를 테마파크로 만든 뒤 임직원 자녀들을 초청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기는 패밀리데이, 글로벌 에티켓을 실습하는 글로벌 매너스쿨, 입시를 앞둔 자녀들과 함께하는 입시설명회, 회사 주요 시설을 견학하는 한진 탐방대 등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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