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첫 ‘포레나’ 아파트 613가구

기사 정보
문화일보
입력 2020-08-25 10:35
기자 정보
황혜진
황혜진
기사 도구
프린트
댓글
폰트
공유

클릭하시면 더 큰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한화건설은 25일 전남 순천시 서면 선평리 337-3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포레나 순천’(조감도) 본보기집을 지난 21일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섰다고 밝혔다. 지하 2층∼지상 18층, 9개 동, 전용면적 84∼119㎡ 총 613가구 규모다.

포레나 순천이 들어서는 서면 일대는 대대적인 개발 사업으로 인해 신주거타운으로 거듭나고 있다. 단지 인근에 순천일반산업단지(약 58만2921㎡, 총 43개 기업 입주) 재생사업과 22만여㎡ 규모의 삼산공원 조성사업 등이 예정돼 있다. 순천 내에 첫 번째로 들어서는 ‘포레나’ 브랜드 아파트다.

한화건설은 포레나 순천을 지역 랜드마크로 완성하기 위해 단지 출입구 디자인부터 건물 외부 색채에 이르기까지 외관만 봐도 포레나 브랜드임을 알 수 있는 ‘포레나 익스테리어 디자인’을 적용한다.

또 전 세대가 남향 위주로 배치되며 다양한 특화 설계 및 첨단 시스템이 적용돼 고객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이와 함께 창의적인 놀이공간 ‘메리 키즈 그라운드’, 피트니스센터, 실내 골프연습장, GX룸, 독서실, 어린이집과 시니어룸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도 갖춰진다.

포레나 순천이 들어서는 순천은 정부가 발표한 조정대상지역에 포함되지 않아 비교적 부동산 규제로부터 자유롭다. 청약통장 가입 후 6개월 이상에 주택형별로 예치금만 충족되면 누구나 1순위 자격이 주어진다. 계약 후 전매도 가능하다. 오는 31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9월 1일 1순위, 2일 2순위 청약을 한다. 포레나 순천 분양 홈페이지 내 사이버 본보기집도 지난 21일 오픈했다.

황혜진 기자 best@munhwa.com
주요뉴스
기사 댓글

AD
AD
AD

ADVERTISEMENT

서비스 준비중 입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