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2021.1.20 수요일
전광판
Hot Click
방송·연예
[문화] 게재 일자 : 2021년 01월 14일(木)
2PM 활동 재개하나?…JYP “완전체 기다린 팬들의 염원 충족시킬 전망”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그룹 2PM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가 올해 그들의 활동 재개 가능성을 열어뒀다.

JYP는 14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2PM(JUN. K(준케이), 닉쿤, 택연, 우영, 준호, 찬성)은 국방의 의무를 이행하기 위해 2017년부터 활동 휴지기에 돌입했다. 이번 달 전역한 찬성에 이어 오는 3월 마지막 주자 준호가 군 복무를 마치면, 여섯 멤버는 드디어 완전체를 이뤄 팬들 곁으로 돌아온다”며 “올해 완전체 활동을 학수고대한 팬들의 염원을 충족시킬 전망”이라고 밝혔다.

2008년 데뷔한 장수 그룹인 2PM은 몇몇 멤버가 다른 소속사로 이적하며 활동이 줄었다. 하지만 지난해에는 2015년 발매한 정규 5집 타이틀곡 ‘우리집’이 재조명되며 2PM 복귀에 대한 관심을 증폭시켰다.

JYP는 “이처럼 식을 줄 모르는 팬들의 열렬한 성원에 2PM은 자체 제작 콘텐츠를 통해 ‘멤버들과 다 함께 좋은 콘텐츠로 찾아뵙겠다. 2PM으로 꽉 채운 2021년을 기대해달라’고 응답하며, 올해 완전체 활동을 더욱 기대케 했다”고 덧붙였다.

안진용 기자 realyong@munhwa.com


- 문화부 SNS 플랫폼 관련 링크



e-mail 안진용 기자 / 문화부 / 차장 안진용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많이 본 기사 ]
▶ “安단일화 최악, 3자대결 최선”…與 서울시장 보궐선거 분..
▶ 정인이 뒷머리 때려 뼈 7㎝ 골절…승강기 탈때 팔로 목만..
▶ ‘경비원 코뼈함몰’ 미스터리…경찰 왜 범인을 호텔 데려다..
▶ 변정수 “알몸 사진 몰래 찍힌 후 목욕탕 안가”
▶ 해병대 태권도 하극상…상병이 하사 폭행 뇌진탕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특수단 “세월호 수사 외압 없었다”..
김진욱 “근무시간 주식거래 사과드린..
‘컨트롤타워 공백’ 삼성… 대규모투자..
‘스타 강사’ 박광일, 댓글 조작 혐의 구..
차량 ‘칼치기’로 여고생 사지마비…靑..
topnew_title
topnews_photo - 시나리오별 대응책 마련‘安과 1대1’ 가장 껄끄러워‘진흙탕 野단일화’도 해볼만일부선 “야권 분열 노리고민주당서 安 띄운다” 분석도與..
mark해병대 태권도 하극상…상병이 하사 폭행 뇌진탕
mark금태섭 “文대통령, 무책임·무능”…진중권 “유체이탈”
안철수 “경선에 참여하겠다”…김종인 “뚱딴지 같은..
“윤석열, 이낙연·이재명 누구와 붙어도 이긴다”
정인이 뒷머리 때려 뼈 7㎝ 골절…승강기 탈때 팔로..
line
special news 송해 “전국노래자랑 중단, 정신착란 들 만큼 고통..
송해가 코로나19로 인한 답답한 심경을 토로한다.송해는 오는 21일 오전 10시 공개되는 웨이브(wavve) ..

line
‘경비원 코뼈함몰’ 미스터리…경찰 왜 범인을 호텔..
“북한과 韓·美 연합훈련 협의하겠다는 것은 자해적..
‘역외탈세’ 장근석 모친 1심서 집행유예·벌금 30억원
photo_news
배우 박시연, 대낮 음주운전 사고…면허 취소..
photo_news
변정수 “알몸 사진 몰래 찍힌 후 목욕탕 안가”
line
[김병종의 시화기행]
illust
사랑도 문학도… 그는 언제나 목말랐다
[10문10답]
illust
인버스, 코스피 1% 하락시 1% 수익률… 곱버스는 가격 변동폭..
topnew_title
number 특수단 “세월호 수사 외압 없었다”…1년2개..
김진욱 “근무시간 주식거래 사과드린다…다..
‘컨트롤타워 공백’ 삼성… 대규모투자·사업재..
‘스타 강사’ 박광일, 댓글 조작 혐의 구속…경..
hot_photo
사유리 아들, 생후 2개월 똘망똘..
hot_photo
중고차 100대 불에 탄 인천 중고..
hot_photo
‘뒤통수 가격 퇴장’ 메시, 최대 1..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1년 1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