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장윤정, MBN ‘개미랑 노는 베짱이’ MC 발탁…21일 첫 방송

  • 문화일보
  • 입력 2021-06-03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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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전현무·장윤정이 호흡을 맞춘다.

두 사람은 종합편성채널 MBN 새 예능 ‘개미랑 노는 베짱이’(기획 김창재/연출 안동수, 정해준)의 MC로 나란히 나선다. 여기에 김수찬, 김민아가 합류했다. ‘개미랑 노는 베짱이’는 앞만 보고 달려온 일개미들이 그간의 삶을 돌아보며 ‘노는 시간’에 대한 새로운 즐거움을 발견하는 프로그램이다. 다양한 배경을 가진 자수성가형 게스트들이 자신의 일상을 가감 없이 보여준다.

MBN 측은 “지금껏 보지 못했던 전현무와 장윤정의 신선한 조합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누구보다 열일하며 커리어의 정점을 찍고 있는 전현무와 장윤정. 이들은 일에 지친 게스트들을 위해 색다른 놀이법과 휴식을 추천하며 특급 재미를 전파할 것”이라고 전했다.

‘개미랑 노는 베짱이’는 지난 2월 개최된 ‘2021 MBN 프로그램 기획안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거머쥔 작품. 특별한 기획과 참신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120편이 넘는 쟁쟁한 경쟁작을 뚫고 우승을 차지한 ‘개미랑 노는 베짱이’ 파격 편성 조건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개미랑 노는 베짱이’는 오는 21일 월요일 오후 11시 처음 방송된다.

안진용 기자 realyong@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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