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글즈’ 배수진·추성연 “같이 여행?” 해명

  • 뉴시스
  • 입력 2021-09-10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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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글즈’ 배수진과 추성연이 온라인을 휩쓴 ‘배추 커플’ 성사설에 대해 직접 입을 연다.

오는 12일 오후 9시40분 방송되는 MBN ‘돌싱글즈’ 최종회에서는 3개월 만에 다시 만난 돌싱남녀 8인, 박효정 배수진 빈하영 이아영 정윤식 최준호 추성연 김재열과 4MC 이혜영 유세윤 이지혜 정겨운이 함께하는 스페셜 방송이 펼쳐진다.

이 자리에서 이들은 합숙 및 동거 생활에 관한 비하인드 스토리와 미방송분 공개, 현재의 관계 등 다양한 토크를 나눈다.

가장 뜨거웠던 이슈는 SNS를 뜨겁게 달궜던 ‘배추 커플’ 성사설이었다.

이와 관련해 이지혜는 “배수진 추성연 ‘배추 커플’이 함께 남양주 여행을 갔다 왔다는 댓글 내용이 있던데 사실이냐”고 묻고, 이혜영 또한 “우리 남편도 어디서 소문을 듣고 나에게 이야기를 하더라”고 덧붙인다.

더욱이 “두 사람이 사귄다는 소문이 파다하다”는 MC들의 말에 이들의 ‘구 동거인’ 최준호와 이아영 역시 심상찮은 표정을 지어 보여 당사자들의 진실 토크에 관심이 집중된다.

제작진은 “8인의 출연진들이 스튜디오에 모여, 그간 자신들과 관련된 소문과 루머에 대해 직접 언급하는 시간을 갖는다”며 “최준호와 이아영에 대해서도 SNS에서 뜨거운 이슈(쟁점)가 있었는데 이날 모두가 속 시원한 이야기를 털어놓는다.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해소해드리면서 아름다운 유종의 미를 거두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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