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2022.1.23 일요일
전광판
Hot Click
정치일반
[정치] 게재 일자 : 2021년 11월 24일(水)
윤석열 38.4% vs 이재명 37.1%…1.3%p차 초접전
  페이스북트위터카카오톡밴드
클릭하시면 원본 이미지를 보실수 있습니다.
▲  [서울=뉴시스]
이재명·민주당 지지율 동반 상승세
尹 컨벤션 효과 줄고 李 쇄신 탄력
尹 3.3%p 하락…李 4.7%p 상승 대비
국힘 36.8% 민주 33.2%…3.6%p 감소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지지율 격차가 오차범위 내 1.3%포인트로 좁혀지면서 초접전 구도를 보이고 있다.

이는 국민의힘 경선 직후 지지율 상승세를 보이던 윤 후보의 컨벤션 효과가 줄어든 반면 민주당이 대대적인 선대위 쇄신과 전면 재편을 내세우면서 격차가 줄어든 것으로 보인다.

여론조사 한국갤럽이 머니투데이 더300(the300)의 의뢰로 지난 22일~23일 전국 성인남녀 1011명을 대상으로 한 결과, 주요 후보 간 5자 가상대결에서 윤 후보는 38.4%의 지지율로 이 후보(37.1%)와 1.3%포인트 차이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는 5.5%, 심상정 정의당 후보는 3%, 김동연 새로운물결(가칭) 후보는 1% 순이다. 그외 인물은 2.3%, 없다 7.9%, 모름·응답거절 4.8%이다.

윤 후보는 2주 전보다 41.7%에서 3.3%포인트 하락했으며 이 후보는 32.4%에서 4.7%포인트 각각 상승해 두 후보의 격차는 오차범위 밖인 9.3%포인트에서 오차범위 내 박빙인 1.3%포인트로 좁혀졌다.

한편 정당 지지도에서 국민의힘은 2주 전에 비해 4.4%포인트 하락해 36.8%, 민주당이 2.9%포인트 상승한 33.2%를 기록하면서 오차 범위내로 좁혀졌다.

이어 정의당 3.9%, 열린민주당 3.9%, 국민의당 2.9%, 기본소득당 0.1%, 시대전환 0.1% 그외 정당 1.0% 등 순이었다. 지지정당 없음(15.3%)과 잘모름(2.8%)을 더한 무당층의 합계 비율은 18.1%였다.

차기 대선에서 정권교체를 위해 야당 후보 당선을 원한다는 응답자는 56.6%에서 53.5%로 3.1%포인트 줄어든 데 비해 정권유지를 위해 여당 후보 당선을 원한다는 응답자는 30.9%에서 37.2%로 6.3%포인트로 다소 큰 증가 폭을 보였다.

이번 조사는 전국 만 18세 이상 6313명에게 접촉해 최종 1011명이 응답 완료 해, 16%의 응답률을 나타냈다. 유(11.7%)무선(88.3%) 전화 인터뷰로 조사를 실시했으며 표본은 통신사 제공 휴대전화 가상번호 및 유선 RDD 표본 프레임에서 무작위 추출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뉴시스>

<저작권자ⓒ '한국언론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관련기사 ]
▶ “다자대결 윤석열 44.1% 이재명 37%…격차 9.8%p→7.1%p”
[ 많이 본 기사 ]
▶ 윤석열 45.7% 이재명 34.7% 안철수 10% 허경영 2.6%
▶ 깻잎 잡아주는 여직원과 남편의 불륜…‘애로부부’ 충격 사..
▶ 국민의힘 “이재명 집권땐 북한 공포 그 자체” 대북관 맹공
▶ 윤석열 “이재명, 절 굉장히 만나고싶은 모양…막연히 만나..
▶ 팬티 벗기고 여성에게 침 놓은 무면허 60代 ‘무죄’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오미크론 급속확산에 신규확진 7천..
코로나 감염됐던 엄마 젖이 녹색으로..
돈 돌려달라고 하니 몸사진 요구…파..
‘대장동 특검’ 촉구 광화문 집회…이재..
정세급랭에도 남북 물밑채널은 유지..
topnew_title
topnews_photo 홍준표 “평화 타령만 하다 국가안보 벼랑 우려”국민의힘은 22일 문재인 정부의 유화적인 대북 정책을 비판하며 “이재명 대선 후보가 더 ..
mark윤석열 45.7% 이재명 34.7% 안철수 10% 허경영 2.6%
mark깻잎 잡아주는 여직원과 남편의 불륜…‘애로부부’ 충격 사연
“트럼프 임기말 ‘쿠데타 시도설’”…의회 진상조사에 시..
‘리프트 역주행’ 공포에 뛰어내린 이용객들…100명 한때..
‘라임 핵심’ 김영홍 회장 어디로…측근 정모씨 필리핀서..
line
special news 조코비치 추방에 보복?…세르비아, 호주업체 리..
세계 테니스 랭킹 1위 노바크 조코비치 선수(세르비아)가 호주 정부에 의해 추방된 가운데 세르비아 정부..

line
윤석열 “이재명, 절 굉장히 만나고싶은 모양…막연히 만..
‘독도 그려졌다’ 생떼…주한일본대사관, 文 설선물 반송
사우디, 예멘 반군 수용소 폭격…“82명 사망·265명 부상..
photo_news
‘역대 최고’ 노리는 갤럭시 S22…어떤 모습일까..
photo_news
박신혜·최태준 결혼에 축하 봇물…이민호 “나..
line

illust
권순우, 복식에서 터지나…호주오픈 테니스 16강 진출

illust
손흥민, WC 최종예선 합류 어려울 듯…토트넘 “더 기다려야”
topnew_title
number 오미크론 급속확산에 신규확진 7천명…새 방역체..
코로나 감염됐던 엄마 젖이 녹색으로 바뀌었다고..
돈 돌려달라고 하니 몸사진 요구…파렴치 중고거..
‘대장동 특검’ 촉구 광화문 집회…이재명 욕설 파..
hot_photo
세계적 불교 지도자·평화운동가 ..
hot_photo
이선빈 “연예인 되려고 가출…전..
hot_photo
한효주 치마 터지자…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1년 1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