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단신>패키지여행중 확진땐 비용지원 등

  • 문화일보
  • 입력 2022-04-07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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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여행중 확진땐 비용지원

하나투어는 자사가 판매하는 기획여행상품을 이용한 고객이 해외여행 중 코로나19에 확진되는 경우, 현지 격리로 인해 발생하는 비용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비용지원 기준은 기획여행상품 등급인 프리미엄, 스탠더드, 세이브에 맞춰 차등 적용한다. 현지 격리로 귀국일을 변경해야 하는 경우, 항공권은 1회에 한해 재발권을 지원하고 귀국일 변경이 불가한 항공권은 신규 발권으로 진행하되 프리미엄과 스탠더드는 100%, 세이브는 50% 비용을 지원한다. 격리 기간 중 숙소는 1박당 프리미엄은 150달러, 스탠더드와 세이브는 100달러를 지원한다.


삼악산 케이블카 야간운행

강원 춘천의 삼악산 호수케이블카가 5월부터 상시 야간운행을 하겠다고 밝혔다. 4월부터 주말인 금·토요일에 한해 오후 10시까지 야간운행을 해온 삼악산 호수케이블카가 5월부터는 야간운행을 주중까지 확대하는 것. 매표 마감시간은 종료 1시간 전인 오후 9시다. 삼악산 케이블카를 운영하는 대명소노그룹 소노인터내셔널은 운행시간 확대와 함께 조조할인, 야간운행 기념 할인 등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photo클릭하시면 더 큰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9일부터 태안서 ‘목련축제’


9일부터 태안서 ‘목련축제’

충남 태안의 천리포수목원은 오는 9일부터 24일까지 목련축제를 개최한다. 목련을 주제로 하는 봄꽃 축제는 국내에서 천리포수목원이 유일하다. 천리포수목원은 세계 최다 목련 식물 종을 보유한 수목원으로 목련만 871분류 군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 축제 기간에 천리포수목원은 6개의 비공개 지역 중 ‘목련원’과 ‘목련산’ 두 곳을 개방해 탐방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수목원 비공개 지역은 평상 시 일반인에게 공개하지 않는 연구·교육용 지역으로 다채로운 목련을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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