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레니티CC, 챌린지코스 9홀 증설로 27홀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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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일보
입력 2022-09-19 14:45
업데이트 2022-09-19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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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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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클릭하시면 더 큰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충북 청주의 세레니티컨트리클럽이 지난 17일 김영환 충북도지사(왼쪽 다섯 번째)와 김주영 회장(왼쪽 여섯 번째) 등이 참석한 가운데 챌린지코스 9홀 추가 개장식을 열었다. 세레니티컨트리클럽 제공



충북 청주의 세레니티컨트리클럽이 신규 9홀을 완공해 27홀 코스로 운영된다.

세레니티컨트리클럽은 지난 17일 김영환 충북도지사 등 지역 관계자와 회원 등을 초대해 챌린지코스 9홀을 공식 개장했다. 세레니티컨트리클럽은 약 2년의 공사 기간을 거쳐 완성된 챌린지코스가 추가되며 기존 실크코스와 리버코스(이상 9홀)를 포함한 27홀 규모의 다양한 구성을 갖췄다. 내년 상반기에는 휴양형 콘도까지 개장해 세레니티 골프 앤 리조트라는 이름으로 업그레이드할 예정이다.

챌린지코스 개장에 맞춰 지난해부터 클럽하우스 내외관과 조경, 시설, 진입도로 및 코스를 새로 정비했다. 벙커 모래를 최고급 주문진 규사로 교체하고 코스 내 소나무 2000여 그루도 전지 작업을 마쳤다.

세레니티컨트리클럽은 “오는 12월 서울∼세종 고속도로(제2경부고속도로) 구리∼안성 구간의 개통에 이어 2023년 말 안성∼세종 구간까지 개통되면 서울 강남과 경기권에서 50분 정도에 도착할 수 있는 만큼 접근성 개선도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오해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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