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의 산삼… 동해 바다 속 해삼”

  • 문화일보
  • 입력 2022-09-24 16:37
  • 업데이트 2022-09-24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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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렌즈 속 바다

바다의 산삼이라 불리우는 해삼입니다.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몸에 좋으며 가격도 비쌉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주로 회로 먹지만 중국요리에서는 중요한 고급식재료 입니다.
일본에서는 내장을 더 귀한 식재료로 젓갈을 담아 고노와타라고 부릅니다.
전세계 적으로 약 1천5백여 종이 있습니다.
우리나라에 서식하는 해삼은 온대산 참해삼류 입니다.
몸 색깔에 따라 이름을 구분하여 부르지만 같은 종류 입니다.
선호하는 먹이와 서식처에 따라 피부의 색이 달라졌을 뿐입니다.
해삼은 수온이 낮은 겨울부터 봄까지 활동하며 여름엔 깊은 바다로 들어가 여름잠을 잡니다.

김호웅 기자 diverkim@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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