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혜선 “마음이 힘들어 살쪘어요”…달라진 외모

  • 뉴시스
  • 입력 2022-10-01 10:50
  • 업데이트 2022-10-01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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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클릭하시면 더 큰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구혜선. 2022.10.01. (사진 = 인스타그램 캡쳐)



배우 구혜선이 달라진 외모를 공개했다.

구혜선은 지난달 30일 인스타그램에 “마음이 조금 힘들어서 살이 쩠어요! ‘부산국제영화제’에는 꼭 회복해서 갈게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구혜선은 이날 제 27회 춘사국제영화제 심사위원으로 개막식에 참석했다. 사진에서 그는 검정색 모자와 투피스 차림으로 등장했다. 이전보다 통통해진 볼살과 옷이 작아보일 정도로 체중이 늘어난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photo클릭하시면 더 큰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구혜선. 2022.10.01. (사진 = 인스타그램 캡쳐)



해당게시물에 누리꾼들은 “언니 몸도 마음도 건강하시길 응원할게요. 어떤 모습이시든 좋아해요” “사람이 누구나 마음이 힘들면 그런 게 당연한 거죠 걱정 말아요” “살 좀 붙으니까 더 이뻐요”라고 응원했다.

한편 구혜선은 지난 2016년 모델 겸 배우 안재현과 결혼했으나 2019년 이혼했다. 지난 5월 ‘구혜선의 피아노 뉴에이지 베스트 앨범 20th’를 발표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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