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허를 늘 마음에 두고 끊임없이 새로운 것에 도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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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일보
입력 2022-11-11 09:13
업데이트 2022-11-11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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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주의 말말말
― 故 손복남 CJ그룹 고문, 생전에 아들 이재현 회장에게 강조한 말


클릭하시면 더 큰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서울 필동 CJ인재원에 차려진 이재현 CJ그룹 회장의 어머니 고 손복남 고문의 빈소 모습. CJ그룹 제공



▷“늘 겸허(謙虛)를 마음에 두고, 아직 부족하다고 생각하며 끊임없이 새로운 것에 도전하라”

―고 손복남 CJ그룹 고문, 생전에 아들 이재현 CJ그룹 회장에게 강조한 말.



△“우리를 멸종 사건(extinction event)으로 몰고 간 ‘진보의 시대’는 저물고 ‘회복력의 시대’가 떠오르고 있다”

―세계적인 미래학자 제러미 리프킨, 7일 50여 년 동안 글로벌 경제와 기후변화 등에 대해 연구한 결과를 집대성한 ‘회복력 시대’ 출판을 맞아 국내 언론과 진행한 서면 인터뷰에서.



△“개 세 마리도 건사 못 하면서 어떻게 대한민국을 5년이나 통치했는지…그러지 말고 북송시켜 김정은에게 보내라”

―홍준표 대구시장, 8일 문재인 전 대통령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으로부터 선물로 받아 키우던 풍산개를 둘러싼 논란에 관해.



△“4세 연하 남편 유영재, 빚 10억 있어도 상관없어…내 사전에 두 번의 이혼은 없다”

―배우 선우은숙, 7일 방송된 SBS TV 예능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 스페셜 MC로 출연해.



△“나는 ‘내부고발자’ ‘공익제보자’…얼마나 잘 사는지 보여드리겠다”

―배우 고 장자연 사건과 관련해 후원금 사기 의혹 등을 받는 배우 윤지오,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캐나다에서 회사 경영과 모델 일을 병행하고 있다”고 근황을 전하면서.



△“이제는 광산 현장에 들어갈 ‘간 큰 남자’가 되기 싫다”

―봉화군 아연 광산 붕괴 사고로 고립된 지 221시간 만에 극적으로 구조된 박정하 씨, 7일 병실에서 가진 문화일보와의 인터뷰에서.



△“한동훈 청담동 술자리 의혹 제보자, 공익신고자 요건 검토 중”

―국민권익위원회, 8일 보도설명자료에서.

△“내가 그들(북한) 입장이라면, 나는 몇 번의 (핵)실험을 하고 싶을 것”

―미국의 핵 과학자 시그프리드 헤커 박사, 8일(현지시간) 북한의 7차 핵실험 가능성과 관련해.



△“남편 피습은 생각도 못 했다. (은퇴를 포함해) 내 정치 행보에 영향 미칠 듯하다”

―낸시 펠로시 미 하원의장, 남편 피습 후 처음으로 7일 CNN 인터뷰에서.



△“잔인한 CEO다. 우리가 로봇이냐”

―트위터 직원들, 6일 트위터 인수한 일론 머스크 CEO의 직원 절반 해고에 반발하며.



△“한국, 자유와 번영 원하는 여러 국가들의 본보기”

―에드윈 퓰너 헤리티지재단 창립자, 9일 전경련회관에서 열린 ‘서울 프리덤 포럼’ 기조연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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