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중기 끌고 이성민 밀다...‘재벌아들’ 10%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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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일보
입력 2022-11-21 07:02
업데이트 2022-11-21 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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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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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하시면 더 큰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JTBC ‘재벌집 막내아들’



배우 송중기·이성민가 주연을 맡은 ‘재벌집 막내아들’이 3회 만에 시청률 10%를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다.

20일 방송된 JTBC 주말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극본 김태희·연출 정대윤) 3회는 전국 시청률 10.8%(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올해 방송된 JTBC 드라마 중 최고 성적이다.

JTBC의 파격적인 ‘주3회’ 편성도 성공을 거뒀다. ‘재벌집 막내아들’은 6.1%로 출발한 후 8.8%, 10.8%로 가파른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다.

주연을 맡은 송중기, 이성민의 연기력도 돋보인다. 송중기는 극 중 재벌가의 개로 살던 윤현우 팀장의 모습부터, 살해 당한 뒤 재벌가 막내 아들인 진도준으로 환생한 뒤의 모습까지 천연덕스럽게 연기하며 극의 중심을 단단히 잡고 있다. 또한 “그게 돈이 되나? 그게 순양에 도움이 됩니까?”라고 외치며 철저하게 득실을 계산하는 재벌가 총수 진양철 역을 맡은 이성민의 연기는 감탄을 자아낸다.

안진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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