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희·최시원 동거 몰카범은 누구?…긴장감 가득 ‘얼죽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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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2-11-30 11:31
업데이트 2022-11-30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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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하시면 더 큰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ENA 수목드라마 ‘얼어죽을 연애따위’ 2022.11.29. (사진= ENA ‘얼어죽을 연애따위’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최종회를 2회 남겨둔 ‘얼죽연’, 범인은 대체 누구일까?

30일 오후 9시 방송하는 ENA 수목드라마 ‘얼어죽을 연애따위’가 미스터리 의문점을 짚어낸 세 가지 추리 포인트를 공개했다.

첫 번째로 적이 내부에 있다는 사실이다. ‘사랑의 왕국’ 시즌 2가 각종 사고로 인해 끝내 조기 종영된 가운데, 출연자와 제작진 간 은밀한 스킨십이 오갔다는 익명의 제보가 들어와 방송국을 뒤집는다. 무엇보다 해당 사건 제보자가 ‘사랑의 왕국’ 출연자라는 사실이 밝혀져 더욱 큰 충격을 안긴다. ‘존장’(박연우), ‘김준호’(서준), ‘안소연’(문예원) 등 ‘사랑의 왕국’에서 크고 작은 사건을 일으키며 제작진과 마찰을 빚었던 요주의 인물이 맞을지 아예 다른 인물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두 번째로 폭로자가 겨냥한 진짜 타깃에 대한 의문점이 있다. ‘구여름’(이다희)은 익명의 폭로를 접한 후 자신과 ‘박재훈’(최시원)의 키스 사건을 언급하며 “나 때문인 것 같다”고 책망한다. 하지만, ‘강채리’(조수향) 역시 출연자 ‘황장군’(강서준)과 잠자리 한 것을 떠올리며 당혹감을 숨기지 못한다. 익명의 제보자가 언급한 ‘제작진’과 ‘출연자’는 과연 누구인지, 제보자가 노리는 타깃과 폭로 이면에 숨은 의중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마지막으로 이다희·최시원 동거 몰카를 찍은 범인은 누구인지에 대해서 관심이 쏠린다. ‘구여름’과 ‘박재훈’이 서로를 향한 감정을 비로소 깨닫고 진짜 연애를 시작한 가운데, 누군가 그들이 다정하게 집으로 들어가는 모습을 카메라에 몰래 담아 마지막까지 긴장감을 조성한다.

제작진 측은 “모든 떡밥이 회수되며 통쾌함을 안길 ‘얼죽연’ 최후반부 스토리를 많은 애정을 갖고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고 청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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