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환점 돈 ‘불타는 트롯맨’…이제 25명만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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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일보
입력 2023-01-25 11:20
업데이트 2023-01-25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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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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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트롯맨’이 반환점을 돌았다. 12부작 ‘불타는 트롯맨’은 24일 6회 방송으로 전국 시청률 14.1%(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 분당 최고 시청률 15.5%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절반의 여정을 마친 ‘불타는 트롯맨’은 ‘1대1 라이벌전’을 마무리하고, 준결승으로 가는 마지막 관문인 ‘팀 메들리 미션’ 돌입했다. 24일 방송에서는 본선 2차전 ‘1:1 라이벌전’ 마지막 무대들과 본선 2차전 톱5가 공개된 데 이어, 무려 35:1 방청 경쟁률로 화제를 모은 본선 3차전 팀미션 ‘디너쇼 특집’이 펼쳐졌다.

1:1 라이벌전에서 승기를 거둔 황영웅, 박민호, 최윤하, 무룡, 신성, 한강, 박민수, 정다한, 김중연, 강설민, 홍성원, 춘길, 공훈, 박현호, 신명근, 김정민, 최현상 등 17명이 3차전으로 직행했다. 여기에 국민대표단의 선택을 받은 손태진, 민수현, 남승민, 에녹, 이수호, 장동열, 강훈, 전종혁 등 8인이 부활해 총 25명이 생존했다. 100팀으로 시작해 현재까지 생존률 25%다. 본선 2차전의 톱5는 박민수, 신성, 황영웅, 무룡, 공훈 순이었다.

한편 ‘불타는 트롯맨’의 본선 2차전까지의 누적 상금은 5억 4945만 원으로 불어났다. 결승 무대까지 치르면 8억 이상의 우승 상금이 책정될 것으로 예상된다.

안진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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