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훈희 “남편과 각집생활→활동 못한 7년 악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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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입력 2023-01-28 17:10
업데이트 2023-01-28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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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하시면 더 큰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정훈희. 2023.01.28.(사진 = 채널A ‘오은영의 금쪽상담소’ 캡쳐) *재판매 및 DB 금지



가수 정훈희가 결혼생활에 대해 털어놓는다.

지난 27일 채널A ‘오은영의 금쪽상담소’에 공개된 예고편에서 정훈희가 게스트로 출연해 “남편과 처음 동거하다가 3년 후 혼인신고만 하고 결혼식은 안 했다”라고 했다.

이어 “각방 쓰다가 부산에 오면서 각집생활을 했다. 젊었을 때와 사랑은 다르지만 이것도 사랑이거든요”라고 남편과의 관계도 정의했다. 이야기를 들은 오은영 박사는 “정훈희 선생님의 결혼상태는 OOOO라고 표현하는 게 맞는 거 같다”라고 진단했다.

1975년 대마초 파동에 연루돼 오랜 기간 방송출연을 정지당했던 일도 언급했다. 오 박사가 “7년의 세월이 얼마나 큰 아픔이셨을지”라고 공감하자, 정훈희는 “1981~1982년도부터 방송생활을 다시 시작하게 됐다.”라며 “7년이라는 생활이 정말 악몽 속이었다”라고 회상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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