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도 몰라”…김민경, 올해 결혼 발표 뒷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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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입력 2023-02-04 08:31
업데이트 2023-02-04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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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하시면 더 큰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미운 우리 새끼’ 김민경. 2023.02.03. (사진 = SBS TV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SBS TV 예능 ‘미운 우리 새끼’(미우새)에 사격 국가대표로 발탁되며 화제가 된 개그우먼 김민경이 출격한다.

김민경은 오는 5일 9시5분에 방송되는 ‘미우새’에서 타고난 입담은 물론 ‘태릉이 놓친 인재’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다양한 매력으로 母벤져스의 사랑을 한몸에 받았다.

연예계 대표 근수저로 유명한 그녀는 시작부터 MC 신동엽과 허벅지 씨름을 펼쳐 스튜디오를 장악했다. 대결에 앞서 신동엽은 “제가 통뼈라 힘이 세다”라며 자신감을 보였지만 김민경의 화려한 이력이 밝혀지자 긴장감이 고조됐다. 김민경은 이미 서장훈, 비, 양치승 등 힘센 남자 연예인들과 대결에서 승리한 전적이 있기 때문. 치열한 접전이 예고된다.

또한, 김민경과 母벤져스의 케미도 눈에 띄었다. 학창 시절 별명이 ‘토니 마누라’ 였다고 밝힌 김민경은 토니母를 보자 “어머님”이라고 부르며 감격했다. 이에 토니母도 “아들 한 명 더 있으면 며느리 삼고 싶다”라고 답했다. MC들이 ‘아직 토니도 장가를 안 가지 않았냐’고 추궁하자 토니母가 재치 있게 응수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김민경은 2023년 결혼 발표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도 언급했다. 작년 12월 “내년에 결혼할 예정”이라고 밝힌 김민경은 “부모도 모르는 결혼을 하냐”는 엄마의 반응을 전하며 뒷이야기를 전한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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