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수 이현석, 현역 은퇴 결정…SSG, KBO에 임의해지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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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일보
입력 2023-03-22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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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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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클릭하시면 더 큰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SSG의 이현석. 뉴시스



SSG 포수 이현석(31)이 현역에서 은퇴한다.

SSG는 22일 오전 한국야구위원회(KBO)에 이현석의 임의해지를 신청했다고 밝혔다. SSG는 은퇴 의사를 전한 이현석과 지난 15일 면담 끝에 이현석의 뜻을 존중하기로 했다.

이현석은 2015년 SSG 전신인 SK에 1차 지명으로 입단했다. 지난해까지 1군 무대를 밟은 이현석은 122경기에서 타율 0.208 7홈런 29타점을 남겼다. 이현석은 "선수로서 여기까지인 것 같다. 구단에서 야구하면서 행복했고 즐거웠다"며 "응원해주신 팬들에게도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정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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