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건설, 서울 ‘석관1-1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 시공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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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일보
입력 2023-03-28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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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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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클릭하시면 더 큰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서울 석관1-1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 투시도. DL건설 제공



DL건설은 ‘서울 석관1-1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의 시공권을 따냈다고 28일 밝혔다.

석관1-1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은 서울 성북구 석관동 332-69번지 일대에 지하 2층∼지상 최대 14층, 4개 동, 총 253가구 규모의 공동주택과 부대시설을 짓는 것이다. 공사 기간은 실착공일로부터 27개월이다.

DL건설에 따르면, 단지가 들어설 부지는 지하철 6호선 돌곶이역에서 걸어서 2분 이내 거리에 있다. 인근 1·6호선 석계역, 6·7호선 태릉입구역도 이용하기 편리하다고 DL건설은 설명했다.

석관초교와 석관중은 각각 걸어서 5분, 15분이면 통학할 수 있다. 한국예술종합학교, 경희대, 한국외대, 광운대 등도 가깝다. DL건설 관계자는 "석관동은 서울시 모아타운 관리 계획에 속한 곳으로 알려져 있다"며 "인근에 장위뉴타운과 이문휘경뉴타운 등 재개발 추진 구역이 있어 시너지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앞서 DL건설은 석관1-3 및 석관 1-7구역 시공권도 확보한 바 있다.

김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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