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경구·김희애, 넷플릭스 ‘돌풍’에서 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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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일보
입력 2023-03-28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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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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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클릭하시면 더 큰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배우 김희애 설경구



배우 설경구·김희애가 넷플릭스 신작 ‘돌풍’으로 뭉친다.

‘돌풍’은 부패한 거대권력을 뿌리째 뽑아버리고 싶은 국무총리와 그에 맞서는 경제부총리가 대립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넷플릭스 시리즈다. 설경구는 재벌과 결탁한 대통령을 심판하고 정치판을 바꾸고 싶은 국무총리 박동호 역을 맡는다. 김희애는 빛나는 지성과 단단한 소신을 바탕으로 박동호에 맞서는 경제부총리 정수진을 연기한다.

‘돌풍’은 ‘추적자 THE CHASER’, ‘황금의 제국’, ‘펀치’로 ‘권력 3부작‘을 선보인 박경수 작가가 각본을 맡고, 웹드라마 ‘연애세포’로 2015년 대한민국 콘텐츠 대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상을 수상하고 ‘챔피언’, ‘방법’, ‘방법: 재차의’ 등을 연출한 김용완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제작은 스튜디오드래곤과 팬엔터테인먼트가 담당한다.

안진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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