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틴 토머스, 19억원에 산 ‘럭셔리 저택’ 48억원에 내놔[SNS Z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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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일보
입력 2023-05-22 09:11
업데이트 2023-05-22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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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종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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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틴 토머스(미국)가 럭셔리 주택(사진)을 판매하고 있다.

토머스는 지난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챔피언십 우승 직후 미국 플로리다주 주피터에 새 주택을 매입한 뒤 거주지를 옮겼고, 기존 주피터의 주택을 최근에 내놓았다. 매물로 올린 이 주택은 2008년에 건립됐으며 515㎡(약 156평)에 달한다. 5개의 침실과 7개의 욕실, 수영장, 주방, 바가 있는 게임룸 등으로 구성된 럭셔리 주택이다.

토머스는 이 주택을 2016년 148만 달러(약 19억7000만 원)에 구매했는데, 현재 365만 달러(48억6000만 원)에 내놓았다. 무려 2.46배 이상 값이 올랐다. 그런데 이 집을 보유하는 데엔 많은 돈이 들어간다. 골프다이제스트에 따르면 이 주택의 보유세는 한 달에 2만1757달러(2900만 원)에 달한다.

물론 새 주택 매입에 1350만 달러(180억 원)를 사용한 토머스에겐 큰돈은 아니다. 토머스는 2015년 PGA투어 데뷔, 그해 11월 CIMB 클래식에서 첫 우승을 차지한 후 통산 15승을 남겼다. 토머스가 그동안 챙긴 공식 상금만 무려 5339만334달러(710억7000만 원)에 이른다.

허종호 기자 sportsher@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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