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자연인이다’부터 ‘특종 스타 유출사건’까지…유튜브 콘텐츠 강화하는 MBN

  • 문화일보
  • 입력 2023-06-01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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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클릭하시면 더 큰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MBN 유튜브 콘텐츠 강화



종합편성채널 MBN이 31일 신규 유튜브 오리지널 콘텐츠 ‘나도 자연인이다’와 ‘특종 스타 유출사건’을 첫 공개했다. 이후 매주 새 에피소드를 업로드 등 디지털 콘텐츠 강화에 적극 나선다.

‘나도 자연인이다’는 2012년부터 방송된 MBN의 인기 교양프로그램 ‘나는 자연인이다’의 스핀오프로 드라마 ‘푸른거탑 리턴즈’의 배우 최종훈이 잠정은퇴 후 도시를 떠나 초보 자연인으로 생활 중이라는 콘셉트의 페이크 다큐 관찰 예능 콘텐츠다. 첫 화에서는 최종훈이 자연인이 될 수밖에 없었던 가슴 짠한 사연부터 3개월 차 초보 자연인의 좌충우돌 자급자족 생활 등이 담겼다.

‘특종 스타 유출사건’은 그리운 추억의 스타, 만나고 싶은 최신 화제의 인물이 있는 곳으로 제작진이 수소문해 찾아가 이야기 나눠본다는 콘셉트의 인터뷰 콘텐츠다. 첫 화의 주인공인 DJ DOC 정재용은 가정불화 등 개인사와 멤버간의 불화 그 이후 이야기까지, 그동안 어디서도 밝히지 못했던 속사정을 ‘특종 스타 유출사건’을 통해 모두 털어놓았다.



MBN 유튜브 오리지널 콘텐츠 팀은 "다양하고 세분화된 시청자의 니즈를 만족시킬 수 있는 다양한 디지털 오리지널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며 "후속 오리지널 콘텐츠들도 현재 기획, 제작 중"이라고 밝혔다.

안진용 기자
안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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