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리즈 우승 LG 선수들, 일본 벳푸서 회복훈련

  • 문화일보
  • 입력 2023-11-20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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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클릭하시면 더 큰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LG 선수단. LG 제공



올해 프로야구 통합 우승을 달성한 LG 선수들이 일본으로 넘어가 회복 훈련을 진행한다.

LG 구단은 20일 한국시리즈 최우수선수(MVP) 오지환을 비롯한 선수 19명, 컨디셔닝 코치 1명, 지원 인력 3명이 이날부터 24일까지 온천으로 유명한 일본 벳푸에서 회복 훈련을 한다고 밝혔다.

LG는 지난 17일 오후 서울 강서구 마곡 LG 사이언스파크 컨버전스 홀에서 구단주인 구광모 LG 그룹 회장 등 그룹 관계자와 선수단 등 16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 프로야구 통합우승 행사를 열어 우승의 기쁨을 함께 나눴다.

출산을 앞둔 마무리 투수 고우석과 가족 여행을 떠나는 몇몇 선수들을 제외하고 우승을 합작한 주요 선수들이 모두 훈련에 동행한다.

정세영 기자
정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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