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바꾼 콘텐츠에 ‘다음 소희’ ‘더 글로리’등 선정

  • 문화일보
  • 입력 2023-11-22 11:46
  • 업데이트 2023-11-22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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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더 글로리’, 방현석의 소설 ‘범도’ 등이 한국문화콘텐츠비평협회(회장 임대근·콘비협)가 주관하는 ‘제2회 세상을 바꾼 콘텐츠’에 선정됐다.

콘비협은 21일 ‘차별에 저항한 콘텐츠’에 영화 ‘다음 소희’(사진), ‘망각을 일깨운 콘텐츠’에 방현석의 소설 ‘범도’, ‘미래를 꿈꾸는 콘텐츠’에 VR ‘무동:조선의 아이돌, 사랑을 만나다’, ‘대중이 감동한 콘텐츠’에 드라마 ‘더 글로리’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콘비협은 2019년 창립된 문화콘텐츠 비평가 모임으로 학계, 산업계, 언론계 종사자 180여 명이 활동 중이다.

임대근 회장은 “미디어를 넘어 문화콘텐츠가 대중의 삶에 중요한 소통의 도구가 된 시대”라며 “시대적 흐름에 맞춰 의미 있는 콘텐츠를 알리고, 창작자를 격려하고 비평가를 양성하는 플랫폼이 되려 한다”고 밝혔다. 시상식은 24일 창비50주년홀에서 열린다.

유민우 기자 yoome@munhwa.com
유민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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