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경호, 조한철·임세미와 한솥밥…눈컴퍼니와 계약

  • 문화일보
  • 입력 2023-11-29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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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경호가 조한철·임세미 등과 한솥밥을 먹는다.

윤경호는 최근 이들이 속한 눈컴퍼니(noon company, 대표 성현수)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28일 성현수 대표는 "장르를 가리지 않고 특유의 흡인력 있는 연기와 묵직한 존재감으로 스크린을 채워온 배우 윤경호와 함께하게 돼 기쁘다"면서 "지금껏 그래왔듯 윤경호가 견고하게 연기에 몰두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윤경호는 선악의 경계를 넘나드는 연기로 주목받고 있다. 드라마 ‘비질란테’, ‘최악의 악’, ‘안나라수마나라’, ‘그린마더스클럽’, ‘이태원 클라쓰’,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 ‘도깨비’, 영화 ‘30일’, ‘잠’, ‘정직한 후보’, ‘시동’, ‘배심원들’, ‘완벽한 타인’, ‘옥자’ 등 매 작품마다 존재감을 드러냈다.

최근에는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비질란테’에서는 추악한 범죄집단의 우두머리 ‘김삼두’ 회장 역을 맡았다.

안진용 기자
안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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