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신인 선수, 전원 도핑 음성 판정

  • 문화일보
  • 입력 2023-11-29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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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클릭하시면 더 큰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KBO. 뉴시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9일 2024 KBO 신인지명 선수 도핑 검사에서 대상 선수 전원이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KBO는 매년 신인 선수들을 대상으로 도핑 검사와 관련 교육을 하고 있다.

도핑검사는 KBO와 한국도핑방지위원회, 한국프로스포츠협회,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가 함께 실시했으며 신인지명 선수 110명 중 108명이 참여했다. 대학진학예정 선수 1명과 전국체전에서 몸을 다쳐 수술대에 오른 1명을 제외한 전원이다. 수술로 도핑 검사를 받지 못한 선수는 추후 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정세영 기자
정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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