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결혼하겠다”… 母 잔소리에 폭탄선언

  • 뉴시스
  • 입력 2023-12-02 09:40
  • 업데이트 2023-12-02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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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겸 방송인 한혜진이 홍천 하우스에서 어머니와의 ‘찐 모녀 케미’를 선보인다.

오는 3일 오후 9시 5분 방송되는 SBS TV 예능눌 ‘미운 우리 새끼’는 한혜진 모녀의 ‘고추장 담그기’ 도전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서 한혜진은 본인이 직접 지은 홍천 하우스에서 어머니와 고추장을 담근다. 이 과정에서 한혜진 어머니는 딸의 어설픈 요리 실력에 답답함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한혜진은 자신이 아끼는 욕조에서 고추장을 식히겠다는 어머니에 분노하며 모녀 간 ‘고추장 대첩’이 발발했다.

모녀의 다툼은 고추장 대첩에서 그치지 않고 결혼 이야기로 번졌다.

한혜진 어머니는 딸에 “홍천에 있다가 세월 다 간다. 결혼은 물 건너간 거냐”라고 말했다. 잔소리를 견디지 못한 한혜진은 “2033년에 결혼하겠다”고 선언했다. 이에 어머니는 “시골에 결혼 안 한 착한 총각이 많다”며 다급한 모습을 보였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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