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랜드 티켓 사면, 캐리비안 베이 무료 이용

  • 문화일보
  • 입력 2023-12-07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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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클릭하시면 더 큰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캐리비안베이 어드벤처풀 지역에 조성한 노천탕 콘셉트의 스파 존 ‘윈터스파 캐비’.



에버랜드와 캐리비안베이를 하루에 다 즐길 수 있는 프로모션이 오는 연말까지 진행 중이다. 에버랜드 모바일앱 스마트 예약에서 ‘에버 투 캐비’ 패키지를 이용하면 12월 말까지 정상가 대비 약 30% 할인된 금액에 에버랜드 이용권을 구매할 수 있다. 이 티켓으로 에버랜드 이용 당일에 캐리비안베이 윈터스파 캐비에서 뜨끈뜨끈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마찬가지로 캐리비안베이 입장 고객들도 이용 당일 오후 4시부터 에버랜드를 무료 이용할 수 있는 ‘1+1 이벤트’가 내년 3월 3일까지 진행된다. 입장료를 한 번만 내고 에버랜드와 캐리비안베이를 오가면서 즐길 수 있다는 얘기다.

윈터스파 캐비는 캐리비안베이의 어드벤처풀 지역에 200㎡(60.5평) 규모로 지난해 처음 조성한 스파 존이다. 야외 노천탕을 중심으로 이국적인 풍경 속 프리미엄 노천 스파를 경험할 수 있는 곳이다. 야외노천탕은 스트레스 해소와 심신안정에 도움이 된다는 편백나무로 제작했다. 올해는 특히 야외 어드벤처풀 지역에 60㎡(18.2평) 규모의 편백나무(히노끼) 스파존 한 곳을 추가해 이 지역에서만 총 3개 스파존, 8개의 노천탕을 가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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