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7명만 남는다…‘미스트롯3’ 톱10 ‘작곡가 미션’ 돌입

  • 문화일보
  • 입력 2024-02-28 09:32
  • 업데이트 2024-02-28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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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클릭하시면 더 큰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TV조선 ‘미스트롯3’ 톱10



TV조선 ‘미스트롯3’가 결승전으로 향한다.

29일 방송되는 ‘미스트롯3’ 11회에서는 준결승전이 치러진다. 치열한 경쟁 끝에 살아남은 톱10 중 단 7명 만이 결승전에 올라간다.

이를 앞두고 제작진은 톱10의 모습이 담긴 새 포스터를 공개했다. 매 라운드 진선미를 놓친 적 없는 ‘눈꽃 보이스’ 정서주와 5라운드 삼각대전과 라이벌 매치 마스터 점수 연속 1위를 차지한 ‘꺾기 인간 문화재’ 배아현, 그런 막강한 경쟁자들을 제치고 5라운드 1위에 등극한 ‘정통 트로트 강자’ 나영이 눈길을 끈다.

이 외에도 ‘해남 처녀 농부’ 미스김, 매 라운드 성장하는 ‘무결점 트로트 챔피언’ 오유진, 짜릿한 순위 뒤집기로 톱10에 이름을 올린 ‘난초 보이스’ 곽지은, ‘김소연표 살랑 장르’를 구축한 ‘만능 트로트걸’ 김소연, 5일 만에 검무를 익힌 노력의 아이콘이자 ‘불사조 트로트 요정’ 윤서령, 주영훈이 심사 프리패스 선언을 한 ‘감성 천재’ 빈예서, 가창력과 퍼포먼스 모두 되는 상승세가 매서운 ‘고막 여친’ 정슬이 비장한 출사표를 던졌다.

준결승전에서는 히트곡 메이커들이 총출동한 ‘작곡가 신곡 미션’이 펼쳐진다. 준결승전 신곡은 방송 직후 멜론, 지니 등 주요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특히 멜론과 지니 음원 순위는 결승전에서 진선미를 가리는 최종 점수에 반영된다.

한편 ‘미스트롯3’ 11회는 29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안진용 기자
안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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