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세등등 ‘파묘’…올해 첫 400만 돌파

  • 문화일보
  • 입력 2024-03-01 12:08
프린트

photo클릭하시면 더 큰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영화 파묘



영화 ‘파묘’(감독 장재현)가 거침없는 흥행 기세를 이어가고 있다.

‘파묘’는 개봉 9일차인 1일 오전 4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올해 공개된 영화 중 첫 사례다. 게다가 이 흥행 속도는 1000만 관객을 달성한 ‘서울의 봄’보다 사흘 빠르다.

‘파묘’는 거액의 돈을 받고 수상한 묘를 이장한 풍수사와 장의사, 무속인들에게 벌어지는 기이한 사건을 담은 오컬트 미스터리 영화다. 반일 요소가 담겼기 때문에 3.1절에 400만 고지를 밟은 것도 주목받고 있다.

안진용 기자
안진용
주요뉴스
기사댓글
AD
count
AD
AD
AD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