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면제’받은 세븐틴 에스쿱스…“무릎 십자인대 파열 때문”

  • 문화일보
  • 입력 2024-03-01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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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클릭하시면 더 큰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세븐틴 에스쿱스



보이그룹 세븐틴의 멤버 에스쿱스가 군(軍) 면제됐다.

세븐틴은 지난해 8월 무릎 십자인대가 파열되는 부상을 입었다. 이후 수술을 받았고, 신체검사에서 군 면제에 해당하는 5급 전시근로역으로 분류됐다.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는 1일 "에스쿱스는 좌측 슬관절(무릎관절) 전방십자인대 파열로 전방십자인대 재건술과 전외측인대 재건술을 받았다"며 "큰 수술이었기에 작년부터 현재까지 긴 기간 재활 치료를 받아오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1995년생인 에스쿱스는 연내 입대해야 하는 상황이었다. 하지만 전시근로역은 평시에는 병역 의무가 없고 전시 상황에서만 이 의무를 진다.

안진용 기자
안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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