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바로티’ 김호중, 오늘(2일) ‘더 심포니’ 무대 올라

  • 문화일보
  • 입력 2024-03-02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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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클릭하시면 더 큰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가수 김호중. 생각엔터테인먼트 제공



티켓 응모 이벤트에만 7만 명 몰려
방송은 16일 예정



가수 김호중이 클래식 단독쇼 ‘더 심포니’ 무대에 오른다. 김호중은 2일 오후 7시 30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클래식 단독쇼 ‘더 심포니’를 개최해 KBS 80인조 교향악단과 고품격의 무대를 꾸민다.

‘더 심포니’에서는 아름다운 클래식 선율 아래, 김호중이 준비한 스페셜 무대들이 예고돼 많은 팬들의 기대가 모이고 있다. 앞서 글로벌 팬덤 플랫폼 스타플래닛에서 진행한 티켓 응모 이벤트에서는 약 7만 명 이상이 몰렸던 만큼, 공연의 스케일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김호중의 클래식 단독쇼 ‘더 심포니’는 16일 오후 9시 15분 KBS2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유민우 기자
유민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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