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캐슬’ 김보라, 6월 조바른 감독과 결혼

  • 문화일보
  • 입력 2024-03-05 10:44
  • 업데이트 2024-03-05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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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캐슬’로 잘 알려진 배우 김보라가 ‘6월의 신부’가 된다.

김보라는 오는 6월 조바른 감독과 화촉을 밝힌다. 김보라의 소속사 눈컴퍼니는 5일 “두 사람은 믿음과 신뢰를 바탕으로 3년의 만남 끝에 아름다운 결실을 맺게 됐다”면서 “결혼식은 양가 가족들과 친인척, 가까운 지인분들을 모시고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보라, 조 감독은 2021년 개봉한 영화 ‘괴기맨숀’의 감독과 배우로 만났다. 두 사람은 이 작품을 통해 연인으로 발전했고 사랑을 키워왔다.

한편 김보라는 2005년 데뷔해 ‘스카이캐슬’, ‘부암동 복수자들’, ‘그녀의 사생활’, ‘터치’, ‘모래에도 꽃이 핀다’ 등에 출연했다.

조 감독은 2017년 영화 ‘진동’으로 제21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코리안 판타스틱 단편 작품상을 수상했다. 최근 ‘갱’, ‘불어라 검풍아’, ‘괴기맨숀’ 등을 연출했다.

안진용 기자
안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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