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도시4’, 164개국 선판매…해외 순차 개봉

  • 문화일보
  • 입력 2024-04-12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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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클릭하시면 더 큰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영화 ‘범죄도시4’

영화 ‘범죄도시4’(감독 허명행)가 전 세계 164개국에 선판매됐다.

‘범죄도시4’ 측은 12일 "국내 개봉 전, 전 세계 164개국에 선판매되며 시리즈 최대 규모의 해외 판매를 기록했다"면서 "제74회 베를린국제영화제 베를리날레 스페셜 갈라 부문에 한국 시리즈 영화 최초로 초청된 데 이은 또 한 번의 쾌거"라고 전했다.

‘범죄도시4’는 오는 24일 국내 개봉을 시작으로 해외에서도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인도네시아(24일 개봉)를 시작으로 호주&뉴질랜드(25일 개봉), 대만&몽골(26일 개봉), 홍콩&싱가포르(5월 1일 개봉), 말레이시아&브루나이(5월 2일 개봉), 북미&영국(5월 3일 개봉), 캄보디아(5월 14일 개봉), 태국(5월 30일 개봉) 등에서 개봉을 확정했다.

한편 ‘범죄도시4’ 는 괴물같은 완력을 지닌 형사 마석도(마동석 분)가 대규모 온라인 불법 도박 조직을 움직이는 특수부대 용병 출신의 빌런 백창기(김무열 분)와 IT 업계 천재 CEO 장동철(이동휘 분)에 맞서 다시 돌아온 장이수(박지환 분), 광수대&사이버팀과 함께 펼치는 범죄 소탕 작전을 그린 영화다.

안진용 기자
안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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