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엽·수지·박보검, 60주년 백상예술대상 MC

  • 문화일보
  • 입력 2024-04-15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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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클릭하시면 더 큰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신동엽, 수지, 박보검(왼쪽부터)

방송인 신동엽·배우 겸 가수 수지·배우 박보검이 5월 7일 오후 5시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리는 ’60회 백상예술대상‘ MC를 맡는다.

신동엽이 백상 MC를 맡는 건 이번이 열 번째다. 50회부터 52회까지 MC로 활약했고, 54회부터 올해 60회까지 7년 연속 무대에 오른다.

수지는 ‘백상의 아이콘’이다. 9년 연속 진행을 맡는다. 새 드라마 ‘다 이루어질지니’ 촬영 중이지만, 바쁜 일정 중에도 백상과의 의리를 이어간다.

박보검은 어느덧 여섯 번째 백상 MC로서 마이크를 잡는다.

백상 측은 "세 사람의 백상 MC 경력만 도합 25년이다. 이제는 눈빛만 봐도 통하는 차진 호흡을 자랑한다. 올해는 60주년이라는 기념비적인 해라 더욱 의미가 크다"꼬 전했다.

백상예술대상은 TV·영화·연극을 아우르는 국내 유일 종합 예술 시상식이다. 5월 7일 오후 5시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리며 JTBC·JTBC2·JTBC4에서 동시 생중계된다.

안진용 기자
안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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