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무너쉴드’로 보이스피싱 예방 캠페인

  • 문화일보
  • 입력 2024-04-17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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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가 노란 몸통의 문어를 본뜬 대표 캐릭터 ‘무너’를 활용해 소비자들에게 보이스피싱이나 스미싱(문자 메시지를 이용한 사기) 등 범죄 피해를 막는 방법을 알기 쉽게 소개해준다.

LG유플러스는 민생 사기 예방 캠페인 ‘U+무너쉴드(사진)’를 시작한다고 17일 밝혔다. LG유플러스의 사이버 보안 전문가로 구성된 협의체가 유플러스닷컴 홈페이지의 ‘U+무너쉴드’ 코너를 통해 스미싱 등 피해 예방법을 안내할 예정이다. 이번 캠페인에서 소개되는 첫 행동 요령은 ‘스미싱을 통한 악성 앱 감염 시 대응법’이다. 악성 앱에 감염되면 우선 경찰청 전기통신금융사기통합신고대응센터(112)에 전화해 계좌 지급 정지를 요청해야 한다고 LG유플러스는 소개했다. 또, PC에서 주거래 은행의 홈페이지에서 새 공동인증서를 발급받아야 한다고 전했다.

이예린 기자 yrl@munhwa.com
이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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