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3명의 발레

  • 연합뉴스
  • 입력 2024-04-18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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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미국 뉴욕 플라자 호텔에서 353명의 발레리나가 1분 동안 발가락 끝으로 딛고 서는 ‘앙 포앵트’ 동작을 선보이고 있다.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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