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서유리, “난 자유, 후련하다”…심경 고백

  • 문화일보
  • 입력 2024-04-21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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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클릭하시면 더 큰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혼 후 심경 고백한 성우 서유리.

이혼 절차를 밟고 있는 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가 "후련하다"고 속내를 밝혔다.

20일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속풀이쇼 동치미’ 말미에는 다음 주 출연자인 서유리가 등장했다.

지난달 말 이혼 소식을 전했던 서유리는 예고편에서 "너무 후련하고 좋다"며 "난 자유"라고 말했다.

또한 그는 "결혼 생활하며 몸무게 변화가 거의 없었다. 같은 밥을 먹는데도 이렇게 해가 갈수록 변해가는 (남편) 모습을 보고 있으면 정말 괴롭다"면서 "여자들도 잘생긴 남편을 보고 싶다"고 덧붙였다.

한편 2019년 드라마 연출가인 최병길 PD와 결혼한 서유리는 지난달 말 "최선을 다했지만 좁히지 못한 차이로 인해 조정을 선택했다. 깊은 생각 끝에 내린 결론이니만큼 앞으로 각자 길에서 열심히 살아가는 모습 보여주겠다"고 밝혔다.

안진용 기자
안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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